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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8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잇는 아름다운 전원교회 이목순복음교회2019-08-14 19:07
작성자 Level 8

이문근 목사
이목순복음교회
80여 년의 뿌리 깊은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교회, 교회 주변에 푸르른 잔디로 뺑 둘러싸여 전원교회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간직한 교회,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이목리에 자리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아름다움을 간직한 이목순복음교회.
이목순복음교회는 80년 세월을 그대로 간직한 채 지역사회복음화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이목순복음교회는 현재 담임목사 이문근 목사의 친할머니 정면 설립자에 의해 1937년 대한기독교장로회 이목교회로 세워져 마을 사람들의 갈급한 심령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채워 나갔다.
하나님의 은총으로 신유의 은사를 받은 정면 설립자는 마을 사람들뿐만 아니라 이웃마을에서 병 고침 받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에게 구원의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병 낫기를 기도하여 많은 사람들이 병 고침을 받고 믿음의 식구들이 되었다. 이를 시작으로 자택을 교회로 헌납하고 교역자로 봉직하게 되었으나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신유, 방언 등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을 오히려 마귀 들린 사람이라며 쫓겨났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흩어졌던 성도들을 다시 모아서 이목교회를 세워나갔다.
그런데 이 또한 순탄치 않았다. 마귀들린 사람이 세운 교회라며 장로교단에서 제명당하고 1951년 하나님의성회 전신인 조선오순절교회에 가입했다가 1953년 하나님의성회 창립으로 교단에 가입했다.
교역자 정면은 73세로 은퇴한 뒤 1966년 이문근 목사의 부친인 이원영 교역자가 취임하여 1981년에 은퇴한 이후 1982년 이문근 목사가 3대 교역자로 취임하여 1992년과 1993년에 지금의 성전 1층과 2층을 신축 봉헌하게 된다.
이문근 목사는 어린아이부터 초등부, 중고등부, 청년, 장년,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온 성도가 한 가족이 되어 주님께 영광 돌리며 이웃을 섬기고 사랑을 전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말씀이 생활화 되도록 성도들 한 분 한 분 섬세하게 돌보며 사랑을 나누고 소통하기에 힘쓰고 있다.
새로 건축을 완료한 식당 한켠에 마련한 사랑의 카페는 성도들의 아름다운 교제가 이루어지는 귀한 소통의 자리가 되었다. 청주 시내에서 승용차로 15분 거리에 위치한 이목순복음교회는 청주 시내 젊은 부부들이 자녀들과 함께 일주일 내내 기다렸다가 한껏 기대감으로 찾는 교회가 되고 있다.
이목순복음교회 담임 이문근 목사는 누구에겐가 기대고 싶을 때 위로자 되신 예수님을 만나게 되기를 소원하면서 이목순복음교회가 힐링의 도구가 되기를 바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