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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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 설 명절 서울역 광장 노숙인들의 영접기도-박영수 목사
설 명절 서울역광장 가족세트전도 대특별성회 흐르는 저녁 노을 앞산마루 걸터앉아 노니는 흰 구름 벗 삼으니 아 천하의 비경인가, 오라 이곳이 무욕이요 내 마음 청정이라. 일상은 시공이여 시공은 순환인데, 하루를 걸머진 나그네 지친 서러움이여 그대 있기에 어머니의 품 고향의 향기로 한 송이 꽃을 피우리.아! 생기 잃은 잿빛 도시의 숨결 서울역 광장이여! 차가..
목양신문2026-03-1310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 서울역 노숙인들에게 가족세트 설날 특별 영접기도 부흥성회-박영수 목사
시간의 창 흐르는 시간의 숲 그대의 품안에 긴 호흡 있었네. 그리고 먼발치 오늘을 이어준 선한 이들의 마음 징검다리 삼았네. 아 흘러간 격랑이여, 함께 건너 여기까지 따스한 손길 있어 마음 깊은 곳 밤하늘 창공에 별이 되었네. 보라 가는 해는 바람결에 저물고 또 다른 카이로스 새해가 밝아 오리니. 그대여 희망의 씨앗이여 어두움은 희망의 빛 앞에 저항을 멈..
목양신문2026-03-139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 예수님의 향기로 피어난 한 송이 꽃-박영수 목사
거룩한 산 제물, 사명자의 길 앞 산 봉우리 태양이 떠오르는 능선 따라 시선이 멈추면 오늘의 기쁨 내일의 희망 찬란한 병오년 한 해가 뜨겁게 불타오른다. 하루의 호흡은 활기로 가득하고 거친 숨결은 태양으로 빛나 설화의 향기 진동하네. 아, 눈부신 태양이여! 그대의 뜨거운 맥박으로 하루를 불태우고 어느새 초저녁 쪽 빛 달에게 그 자리를 내어줄 때 지친 몸 ..
목양신문2026-03-1310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 예수의 향기로-박영수 목사
‘동풍은 바람결에 피어나고 복음은 증인으로 꽃 피운다’ 훈풍이여 머리를 들라. 밤은 밤에게 말하고 낮은 낮에게 전하니 밤낮으로 속삭임이여 그대의 체온 대지를 녹이리라. 아 거룩한 생명이여 끝없이 넘쳐흘러라. 그대의 신선한 향기여 끝없이 넘쳐나라. 그 속에 오로라의 신비 모나리자의 미소 가득한 노래 있으니 그대 세상 구석마다 새 생명 빚어내려 하는가.이제여..
목양신문2026-03-1310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 세계적인 전도왕 해남 고당교회에서 -박영수 목사
삭풍의 언덕이여 이곳 언덕은 천상의 신비 하늘의 제단 되어 생명의 찬미를 드리리라. 아 설원의 언덕이여, 만물은 죽음의 옷을 입은 듯 천지는 침묵했고 찬란한 빛은 감추어 저 대지는 얼어붙는다.그대여 백야에 넘쳐든 눈보라의 칼날이여 나 지금 그대에게 살을 베어도 씨앗은 땅속 깊이 숨을 고르고 삭풍은 생명의 숨결을 단련한다. 여기 영원한 생명 있어 온 생명은..
목양신문2026-03-139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 전도하는 소리를--박영수 목사
‘기도소리를 들으라, 전도하는 소리를 들으라’ 거리의 악사들은 힘차게 노래하는데 이 시대의 광대들은 춤추지 않는다. 아 고뇌여, 그대의 머리를 들라. 잔인함은 인간의 마음을 지녔고 질투는 인간의 얼굴을 가장한다. 공포여 그대는 인간의 신선함을 아는가? 그리고 흑암의 비밀은 인간의 옷을 여미는가?영혼의 고향 태고에서 한 줌 흙으로 기상하리라. 보라 잘 짜여..
목양신문2026-03-136
가족세트전도아카데미-한 영혼을 주께로-박영수 목사
마지막 가을을 보내며한 영혼을 주께로 구름에 해지듯 나무에 지는 노을 눈부신 산새의 비경인가 흐르는 오색찬람함이여 천상의 신비 심연의 거울이라. 보라, 가을의 시선이여 그대 먼 발치에 선 기러기의 설음 들어보라. 이제 어느덧 세월의 탄식은 잦아들고 석양에 달가듯이 가는 나그네 되어 그대는 황혼의 끝자락에 서서 말없이 고개를 떨구었다.아 가을의 향연이여, ..
목양신문2026-03-136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 박영수 목사 선교행전 - 일본선교편
가족세트선교행전(일본선교) 사랑의 향기로 한 송이 복음의 꽃을 피우리라. 영원한 생명, 예수의 향기로 피어난 한 송이 꽃이 되리라. 2주 전에는 청주언약교회 전도집회 저녁집회 바로 직전 식사시간이었는데 헤어 스타일을 정리하러 들어갔다가 전도되어 그날 저녁에 출석하고 가족세트 창시자 박영수 목사의 영접기도를 통하여 구원의 재 확신과 교회 다니겠다며 기뻐하였..
목양신문2026-03-134
“회복의 공동체를 꿈꾼다” 박형희 목사, 대안 마을 ‘노을동산’ 발표...은퇴자·청년이 함께 살아가는 ‘세대 통합형’ 공동체 제안
“회복의 공동체를 꿈꾼다” 박형희 목사, 대안 마을 ‘노을동산’ 발표고독·양극화 시대에 대응하는 초대교회형 공동체 회복 모델 은퇴자·청년이 함께 살아가는 ‘세대 통합형’ 공동체 제안친환경 주거–자립 생산–전인 돌봄을 아우르는 구조 제시 개인주의 확산과 경제적 양극화로 인해 ‘고독’이 하나의 사회적 질병으로 자리 잡은 시대, 초대교회가 실천했던 유무상..
목양신문2025-12-0338
종교개혁 508주년 기념 루터(M. Luther)의 95개 논제 이해
종교개혁 508주년 기념 루터(M. Luther)의 95개 논제 이해 정상운 성결대 명예총장여는 말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종교개혁의 기수 루터가 95개 논제를 게시한 1517년 10월 31일을 종교개혁의 선전포고식의 출발이나 시작을 알리는 선언문으로 간주하고 이를 근거로 1517년을 종교개혁 원년으로 말하고 있다. 이에 대해 우리는 16세기 종..
목양신문2025-10-2832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 1281호-박영수 목사
광복 80주년에 붙여나라를위한 복음화 -이수교수 내 나라 , 내 강산유수한 반 만년 우리 겨래여푸른 하늘 높은 창공을 향해 비상하라 긴세월 모진 풍파 가슴 시린 인고의 시간들아 낙수의 모진 감래 사무친 통한을 녹여내고한 송이 애국의 꽃 피워뜨거운 심장으로 열정의 밑거음 되었다.저 마다의 방식으로 위대한 마음을 이어 가리라 아, 다른 시대 같은..
목양신문2025-09-0133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 1280호-박영수 목사
전도의 폭발적인 성령의 역사 행복의 두 날개여, 비상하라. 푸른 창공 희망의 포구를 향하여. 아, 푸른 물결 절제된 속삭임이여. 에메랄드에 취해 그대의 자태 하늘빛 되었네. 그리고 한 폭의 수채화 태고의 그리움, 바다는 여름을 품고 파란 숨결로 나를 적신다.흐르는 흰 구름 먼 여행을 위해 지친 걸음 수평선 걸쳐 잠시 쉬어 가세. 광활한 해변 위, 모래알마..
목양신문2025-09-0127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 1279호-박영수 목사
부흥의 열매 아버지 하나님! 유대인들의 자기들 끼리만의 선민사상 때문에 이방인들과 음식을 함께 먹는다고 부정하게 생각하고 그들을 비난하고 철저하게 이방인들과 구별했던 사람들이 베드로와 바울에게 복음을 받고, 그리스도인이 되었던 것처럼,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되어 성령을 받고,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므로 비난했던 사람들이 예수그리스도를 믿게 되는 새 생명의 구..
목양신문2025-09-0142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 1278호-박영수 목사
여명의 돛(구국애가) 태양의 기상 여명이 밝아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 따라 마음의 동토 신록의 바다에 이르렀네. 아 찬란한 숨결이여, 천상의 비경인가. 인생의 순례자여 하늘을 보고 땅을 보라. 절망의 권세여 빛 앞에 굴복하라.하늘의 보좌시여, 어둠의 잠을 깨우소서. 불타는 태양의 용기로 밤하늘을 노래하는 은빛 달의 투지로 이 땅을 정복하게 하소서. 가식으로..
목양신문2025-09-0115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 1277호-박영수 목사
비상하라 앞산에 장중함이여, 세월의 무게를 머리에 이었는가. 대지여 입을 벌려 희망을 노래하자. 산천초목이여 청라의 목청으로 천지에 화답하라. 아 감격 자유대한민국이여!그대의 숨결 있기에 칠천오백만의 맥박이 있고 그대의 힘찬 고동소리에 울림의 기상 되리라. 아 터질듯한 대한의 심장이여, 예수의 비전으로 도전하라. 아 자유대한민국이여! 저 푸른 바다 오대양..
목양신문2025-09-0147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1276호 박영수 목사
6월의 녹푸름 앞산 옷 6월의 녹푸름. 앞산 옷자락 가슴에 여미니 어느새 풍야(風野)의 거친 숨결은 잦아들고 나는 꽃의 향기 속에 불빛 내리는 천상의 선율을 노래하리라. 아 넘쳐흐르는 6월의 향기여, 사랑이 익어가는 곳 마음의 지성소 주 안에 거하리라.진리여 푸른창공을 향해 높이 비상하라..나는 하늘로 난 길을 따라 평화의 무지개처럼 높은 이상을 향해..
목양신문2025-09-0110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 1275호 박영수 목사
사명의 그릇과 명암 (이수 자작시와 윤문)저 숲속엔 자기로 살아온 그릇이 담아 있고.희미하고 아련히 스쳐간 회색빛 자신의 명암이 누워있다. 아 은빛 나그네여한발작 한발자국 석양 길 따라높은 하늘 거침없는 세풍(細風)되어황혼을 머리에 이었다. 그리고노을의 강 어귀 한 때의 이름모를 철새들의 긴 호흡이 이어진다. 아 세월이여그대의 몸으로 다투지 말라..
목양신문2025-09-0113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1274호 박영수 목사-성령의 이른축복의 비와 늦은 축복의비를 주시어서
*주는 하늘에서 들으사 주의 종들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시고 그들이 마땅히 행할 선한 길을 가르쳐 주시오며 주의 백성에게 기업으로 주신 주의 땅에 비를 내리시옵소서왕상8 : 36 5월새날이시작 되었 습니다이제것 닫혔던 하늘을 활짝열고 성령의 이른축복의 비와 늦은 축복의비를 주시어서5월 축복의 간증이 기적의 간증이 치료의 간증 이넘쳐 나시기를 축..
목양신문2025-09-0111
1273호-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박영수 목사
부활의 빛은 가장 어두운 곳을 비추고 부활의 빛이여 어두움을 비춰라. 악몽의 미소여 그대한 순간에 꿈 맺힌 한 방울 사망이어라. 세상의 소음은멈추지 않음이여 하늘의 소망은 내 영혼의 위험을 잠재우리라.오 주여 모든 이들의 눈이 하나님을 따르고 하나님은생명의 숨으로 모든 생명체를 채우신다. 아 사망에 묶인자여 오직 하늘의 능력을 바라보라. 주의 종들아 즐겁고..
목양신문2025-05-1075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박영수 목사
청산의 신록 앞산을 적시는데 천상의 향기에 취한 산 새소리에 옹달샘마저 화답하네.아, 그리운 하늘의 기쁨이여 생명의 신비여라. 지혜로운 등불 준비함이여 순결의 신부되리라. 순결의 신부되리라.신록의 지평언덕 여명이 밝아오면 새벽은 어둠을훔치듯이 시간의 진실은 어둠의 가면을 벗기리라.아, 찬란한 천국열쇠 이 곳에 주님의 몸 세우셨네.흑암의 풍랑이여, 예수의 빛..
목양신문2025-05-1036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박영수 목사
진리의 빛과 향기 앞산 옷 자락 가슴에 여미니어느새 풍야(風野)의 거친 숨결은 잦아들고.나는 빛 ,공기, 꽃의 향기속에별빛 내리는 천상의 선율을 노래하리라.아 넘쳐흐르는 새 봄의 향기여사랑이 익어가는 곳마음의 지성소 주 안에 거하리라.진리여 푸른 창공을 향해 높이 비상하라.나는 하늘로 난 길을 따라평화의 무지개처럼 높은 이상을 향해 달려가리라.아 영광의..
목양신문2025-05-1029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박영수 목사
가족세트전도를 통해 성령충만! 밤하늘에 총총한 별들 그 얼굴을 내밀 때밤하늘의 신비 별들의 축제 천국의 꽃이 만발하였네.아 인생의 무지함이여,영롱한 밤 하늘에 수놓은 저 장엄한 별빛들 …그 수를 헤아릴자 누구일까.저 벌판 가로질러 바람 따라 일렁이는 초원의 향연이름모를 들풀들이여 …그리고 갈매기 고동소리에 출렁이는 광활한 바닷물뛰어노는 물방울이라.오 주여..
목양신문2025-05-1041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박영수 목사
말씀과 성령으로 한얼산기도원 이천석 목사는 부흥강사로 성령으로뜨겁게, 말씀으로 새롭게, 은사로 강하게! 기도하며 부흥사역을 감당해왔다. 함경남도 고원에서 1929년 6월 20일출생한 부흥강사 이천석 목사는 6.25 전쟁에 참여하여한쪽 다리를 잃고 상의 용사가 되었다. 그 후 자신을 비관하기도 하고 명동밤거리의 세계를 살았다.별명이 명동 백곰이었다. 어느 날..
목양신문2025-05-1068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오 주여! 겸손히 엎드리어 무릎 꿇습니다.
태양의 기상 여명이 밝아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 따라마음의 동토 설경에 이르렀네. 이 찬란한 숨결이여 천상의 비경인가, 인생의 순례자여 하늘을 보고 땅을 보라.양심의 외치는 태고의 소리를 경청하라. 아 양심의 맥박이여 기지개를 펴고 일어서라. 진실의 강이여 절망의 숲넘어 희망의 포구로 인도하라.오 주여! 겸손히 엎드리어 무릎 꿇습니다. “너는 나의 종이라 오..
목양신문2025-05-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