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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노숙형제와 함께하는 성탄절예배, 생필품 선물 전달2016-01-07 10:04
작성자 Level 8

서울역 노숙인센터 해돋는마을 신생교회에서

‘2015 노숙형제가 함께하는 성탄절 축하예배’가 구랍 24일(목) 오전11시 서울역 노숙인센터인 (사)해돋는마을 신생교회에서 드려졌다.
(사)해돋는마을(이사장 김영진 장로)과 굿뉴스사관학교(교장 노경남 선교사), CMC재단(이사장 김종덕 장로)이 공동주최한 이날 행사는 축도에 김원일 목사(신생교회 담임), 기념사에 김영진 장로(전. 농림부장관), 성탄절 축사에 장상 전 국무총가 맡았고, 대표기도 김종덕 장로, 사회에 노경남 선교사, 봉헌기도에 안형준 집사(건국대 건축대학 원장), 특별찬양에 성악가 김예정 목사. 성탄절 특별연주에 신영진 집사(사. 해돋는마을 상임이사), 성경봉독에 최선자 권사(사. 해돋는마을 이사. 탤런트)가 각각 맡았다.
장상 목사는 “기쁜 성탄을 맡아 거리의 천사들인 노숙형제와 함께 성탄절을 맞게 되어 너무도 뜻 깊고 감사하다며 특히 신생교회와 (사)해돋는마을 노숙자센터에 소속된 여러분의 헌신적 사역위에 주님의 크신 은총이 더욱 넘쳐나시기를 기원한다”며 더욱 추위가 극성을 부리는 이때 주님의 크신 은총으로 더욱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7년째 신생교회 협동장로와 (사)해돋는마을 이사장을 맡고 있는 김영진 장로는 “1달에 평균1만여명의 노숙형제 무료급식 추진이 정부의 보조없이 오늘까지 지속되어진 것은 이름도 빛도 없이 성금을 보내주시고 배식봉사, 김치 담그기 등의 숨은 봉사자들의 헌신과 눈물겨운 희생정신의 결과 때문”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장상 전 총리, 김영진 이사장, 김원일 목사, 노경남 선교사, 김종덕 장로, 장헌일 목사, 최기호 교수가 싼타크로스 복장으로 노숙형제 500여명에게 각종 생활용품이 들어있는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