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사역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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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단계: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결점을 제거해 주시길 간청했다.
12단계 프로그램의 7단계: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결점을 제거해 주시길 간청했다.
12단계의 처음 세 단계는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회복하게 해주었다. 우리는 도움이 필요하다고 시인하며, 우리보다 위대한 힘의 존재를 깨닫고, 자신을 하나님의 보살핌에 맡기기로 결정함으로써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했다. 이것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 아마 하나님과 우리 관계는 평생 동안 꾸준히 성장할 것이다. 4단계부터는 우리 자신과 더 평화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것으로 초점을 바꾸었다. 이 과정의 하나로 우리는 도덕적이고 성품적 결함을 검토 하였으며, 우리 잘못을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결점을 제거하도록 준비했다. 7단계는 12 단계의 이 두 번째 부분 중 마지막 단계이다. 이제 우리 결점을 제거해 달라고 하나님께 요청할 준비가 되었다. 7단계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변화시킬 수 있도록 완전하게 준비했을 때 그 변화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보여준다. 7단계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결점을 제거해 달라고 간구한다. 그러..
고병인2009-05-28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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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단계:성격상 결함을 제거해 주시도록 자신을 완전히 준비했다.
6단계: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성격상 결함을 제거해 주시도록 자신을 완전히 준비했다.
우리는 4단계에서 우리 삶을 검토했다. 5단계에서는 우리 삶에 대한 진실을 하나님과 자신 그리고 제3자에게 시인했다. 이제 하나님께서 우리를 변화시키도록 준비할 시간이다. 변하는 것은 어렵다. 우리가 바라는 대로 변하는 것조차 힘든 일이다. 그래서 우리는 변화 과정을 위하여 자신을 준비해야 한다. 4단계에서 우리는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해가 되는 행동방식을 파악했다. 이 부정적인 행동방식은 오랜 시간에 걸쳐 우리 삶에 형성된 성격상 결함이다. 준비는 우리가 하지만 성격상 결함을 제거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우리는 요청하고, 하나님께서 일하신다. 1단계에서 배웠듯이 우리에게는 해야 할 일을 행할 힘이 없는 무기력한 사람들이다. 우리는 준비하는 데 초점을 두어야 한다. 만약 우리가 스스로 변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점점 더 애쓰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며, 우리 힘으로는 바꿀 수 없다는 사실에 더욱 좌절하게 될 것이다..
고병인2009-05-2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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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기독교 전통, "잘못을 시인하는 것의 중요성" 강조
우리의 죄를 하나님께 시인하면 어마어마한 짐이 들어 올려진다. 우리는 충분히 정직하지 못해 피해를 입은 사람이며, 결국 자기기만에 대한 높은 대가를 치르게 된다.
우리는 잘못을 덮어두고 결코 시인하지 않아도 된다고 자신을 설득하려고 할 것이다. 그러나 결국 부정직함은 우리에게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1단계에서는 우리는 진실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는 무력하며 삶을 통제할 수 없음을 시인했다.
4단계에서는 도덕적 검토를 하고 과거 행위에 대한 진실을 받아들였다. 5단계에서는 4단계에서 조사한 도덕적 검토 사항을 온전히 인정하고 우리가 확인하고 우리가환인한 고통스러운 현실을 받아들인다.
이 단계는 시간이 좀 걸릴지도 모른다. 우리가 저지른 잘못을 ‘시인한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그 잘못의 진실을 ‘마음 속 깊숙이 느끼는’것은 고통스럽다. 5단계는 우리에게 다른 사람과 대화하라고 요구한다. 성경 말씀은 이 점에 대해 분명히 말한다.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면 병 낫기를 ..
고병인2009-05-28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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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계: 우리가 저지른 잘못에 대한 본질을 하나님과 자신 그리고 제3자에게 시인했다.
5단계: 우리가 저지른 잘못에 대한 본질을 하나님과 자신 그리고 제3자에게 시인했다.
이러한 ‘그림자’ 본성의 한쪽에는 적개심, 두려움, 여러 가지 억압된 감정들이 있다. 적개심과 두려움은 자신에 대한 점검 목록을 작성하기 전에 반드시 다루어야 하는 문제다. 자신에게 상처를 입힌 사람, 장소, 상황에 대한 적개심과 울분을 계속 품고 있으면 현재를 살아가는 능력이 제한되고 만다. 두려움은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능력을 제한해 버린다. 두려움에 사로잡히면 올바른 관점으로 상황을 바라보지 못하게 된다.이 단계는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신체검사를 받으러 의사에게 가는 것과 같다. 자신을 진단하도록 돕는 ‘의사’는 당신 안에 계신 하나님의 성령이다. 이 단계에서 기본적으로 2가지 중요한 영역을 점검하게 될 것이다. 첫째, 내적 갈등이 있는 영역을 살펴서 비정상적인 것을 제거하는 것이다. 둘째, 성령께서 보여주시는 대로 자신의 빗나간 부분과 고쳐야할 부분을 직시하는 것이다. 이 과정을 거치면서, 자신이 ..
고병인2009-05-2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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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철저하고 두려움 없이 자신에 대한 도덕적 검토를 했다.
4단계: 철저하고 두려움 없이 자신에 대한 도덕적 검토를 했다.
3단계에서 우리는 깨어진 의지와 삶을 하나님께 맡기기로 선택한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해온 것보다 우리 삶을 더 잘 다루실 것이라는 소망을 품고 그렇게 하는 것이다. 이 결정이 낳은 결과를 보면서 우리는 이제 할 회복의 영정에 앞서 수많은 뜻밖의 놀라운 일들을 경험할 것이다. 이 시점에서 회복의 여정에 역설적인 부분이 생긴다. 스스로 삶을 주관하려던 것을 포기하고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면, 이전보다 더 침착해지고 주변 사람들과 상황을 더 쉽게 수용하게 된다. 사람들은 당신이 현명하게 처신한다고 찬사를 보낼 것이다. 자신을 통제하고자 하는 노력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인도와 보살핌에 맡길 때, 사람들은 당신이 얼마나 자기 훈련이 잘 되어 있는지 인식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매우 단순한 방법으로 훨씬 더 큰일을 하신다. 그것이 하나님의 방법이다.
12단계 프로그램의 4단계: 철저하고 두려움 없이 우리자신에 대한 도덕적 검토를 했다.처..
목양2009-05-2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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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너는 내려놓고 하나님이 하시게 하라'
우리는 모두 다른 결과를 기대하면서 똑같은 유형의 자멸적인 행동을 되풀이하는 경향이 있다. 2단계의 핵심은 더 건전한 정신으로 지금과 다르게 생활할 수 있는 길을 찾도록 도와줄 수 있는 힘이 있음을 믿게 되는 것이다. 상황은 더 나아질 수 있으며, 우리는 치유 받을 수 있고, 우리 삶은 더 평화롭고 보람될 수 있다. 믿는다는 것은 무언가 또는 누군가를 신뢰하는 것이다. 1단계에서 우리는 삶에 대한 진실에 직면했다. 2단계에서는 우리 자신보다 위대한 무언가 또는 누군가를 믿게 된다. 하나님은 가장 작은 믿음의 한 걸음도 존중하시며 이에 응답하신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예수님은 “겨자씨만한 믿음만으로도 산을 옮길 수 있다”고 말씀하고 계신다.
12단계 프로그램의 3단계: 우리가 그분을 이해하게 된 대로 하나님의 보살피심에 우리의 의지와 삶을 맡기기로 결정했다.12단계의 1단계는 우리가 스스로 삶을 통제할 수 없다고 시인함으로 시작한다. 2단계에서는 이것을 토대로 우리가 스스로 할 수 없는 것을 ..
KJY2009-04-0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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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온전치 못한 행동, 무력감과 조절불능 '인정'
12단계 프로그램의 2단계: 우리보다 위대하신 힘이 우리를 온전한 모습으로 회복시킬 수 있음을 믿게 되었다. 1단계에서 우리는 우리가 가진 힘에 한계가 있다는 진실에 부딪쳤다. 그리고 오직 자신에게만 의존하려는 시도는 우리 생활을 통제할 수 없게 만든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다면 다음 질문은 분명하다. 우리에게 해야 할 일을 해낼 능력이 없다면 무슨 희망이 있는가? 좀 더 온전한 삶을 살기 위하여 갖추어야 하는 요소는 어디에서 구할 수 있을까? 2단계를 실천하는 것은 매우 큰 발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자기 힘으로 조절하려는 삶이 온전한 모습으로 회복시킬 수 있는 하나님(초월자, Higher Power)의 지배를 따르는 삶으로 변화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할 때, 우리는 2가지 일을 하고 있는 셈이다. 첫째, 온전치 못한(비정상적인)자신의 행동, 자신의 무력감과 조절 불능한 모습을 인정하게 된다. 둘째, 우리를 회복하고 치유할 수 있는 위대한 힘이 있다는 사실을 믿게 된다. 이것이야말로 회복과정에 있어서 ..
KJY2009-04-0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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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진실을 시인하는 법 배우기
12단계는 건강한 영적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도구이다. 12단계는 우리가 구하는 치유와 지혜, 은혜를 하나님에게서 얻을 수 있게 해주는 생활방식이며, 길을 뜻한다. 12단계의 1단계: 우리는 알코올에 무력했으며 스스로 생활을 통제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을 시인했다. 1단계의 첫 번째 ‘우리’라는 단어는 치유가 고립된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뜻한다. 이것은 새로운 생각이 아니다. 공동체의 필요는 성경적인 영성에서 중요한 주제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타인과 친밀한 관계를 맺는 공동체로 부르셨다. 우리는 모두 가족, 바로 하나님의 가족 중 한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가르치셨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1단계에 나오는 ‘알코올’이라는 단어는 다른 약물, 행위, 상황으로 대체될 수 있다. 예를 들자면 마약중독 모임에는 ‘알코올’을 ‘중독성 약물’로 대체한다. 어떤 학부모들의 모임은 그 단어를 ‘자녀에 대한 조종과 통제’로 대신한다. ..
..2009-03-18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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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단계'는 '기독교적 집단상담 프로그램'
12단계는 12가지 개념이 아니라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12가지 사상이나 12가지 진리도 아니다. 이것은 우리가 따라야 할 12가지 단계이고, 실천해야 할 12가지 훈련이며, 행해야 할 12가지 활동이다. 중요한 것은 생각이 아니라 행이다. 우리는 각 단계들을 행해야 한다. 12단계에서 찾을 수 있는 사상을 믿기만 한다면 원하는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 12단계에서는 행동에 초점을 맞추라고 권한다. “오늘은 이 단계를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까?” 각 단계마다 그 단계를 행동으로 옮기는 방법을 찾도록 권하고 있다. 가능하면 여러 사람이 소그룹으로 함께 모여 12단계를 적용하면 더욱 역동성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소그룹을 지원그룹(support group)/자조그룹(self-help group)의 모임 참여를 유익하게 만드는 것이 12단계가 지향하는 바이다. 그래서 12단계의 1단계는 “우리”라는 단어로 시작한다. 혼자서 각 단계를 배울 수도 있지만 진정한 변화를 위한 힘과 저력은 모임에서 지원해 줄 때 ..
..2009-03-18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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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회개, 용서... 치유 위한 기독교모델의 '핵'
고백에는 하나님께 하는 비밀스런 고백과 특정한 죄를 범한 대상에게 하는 개인적 고백, 회중이나 집단 앞에서 하는 공개적 고백, 그리고 '중요한 타인들'(significant others) 앞에서 하는 치료적 고백이 있다. 특히 소그룹의 중요한 타인들 앞에서 하는 고백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뿐만 아니라 변화시키는 효과가 있음이 밝혀지고 있다.둘째, 상담자나 지원그룹에 참여하는 동반의존자들은 '인지적 재구성'(cognitive restructuring)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이는 문제들이 애초에 어떻게 일어나게 되었는지 이해하도록 돕는 것을 의미한다. 치유가 일어나게 하려면 우리의 인식이 현실과 일치하고 진실과 일치해야 한다는 것이다.착각은 구속을 가져오지만 진실은 참된 자유를 가져다 준다. 우리 무의식의 어두운 암실에 들어 있는 우리가 두려워하는 괴물은 진리의 빛이 비추이는 순간 그 힘을 상실한다. 우리에게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통찰이 필요하다. 현실을 직시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2009-03-03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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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통함과 고백적 자기나눔... '치유' 역할
정서적 상처는 단시간에 치유되지 않는다. 지원그룹을 통해서 중독자와 동반의존자 참석자들은 어떤 과정을 경험하게 되는가? 지원그룹은 어떻게 해서 참가자들에게 치유와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가? 집단상담 참여자들은 어떻게 자기 패배적인 행동과 태도를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행동과 태도로 대체시키도록 도와 줄 수 있는가? 「가족의 충격」의 저자 게리 콜린스(Gary Collins)는 여러 가족 상담자들의 의견을 다음의 3가지 단계로 요약하고 있다. 첫째로, 악순환의 고리를 깨려면 성인 아이가 옛 고통을 재 경험하는 가운데 스스로 '정서적 표현'(emotional expression)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둘째, 그동안 부인하거나 억압하고 은닉하였던 분노와 수치심, 슬픔, 죄책감, 상처 등의 감정을 인정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셋째, 우리는 과거의 경험에 얽매인 희생자로 남아 있을 필요가 없다. 우리의 경험이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이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의 반응이다...
...2009-03-03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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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원인 직면, 자유롭게 고통 표현, 가해자 용서
우리의 관심사인 지원그룹 또는 회복그룹은 과정 지향적 모임과 욕구 지향적 모임에 해당하는데 회원들은 공통된 필요에 따라 피차 이해하고 격려하기 위해 모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모임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나는 당신의 처지를 이해합니다. 나도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라는 마음가짐으로 모임에 임한다. 지원그룹은 억압되었던 고통스런 기억을 직면하여 그와 관련된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게 된다. 가해자를 용서하고 수치심과 분노와 두려움에서 해방되어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 함과 은혜를 누리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독자와 동반 의존자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지원그룹이 집단 상담을 통해 성취하려는 목표는 마음의 상처를 처리하는 것을 배우는 것, 충동적 행동을 극복하는 것, 그리고 분노의 폭발을 다스리는 것이다. 이를 위해 그룹 상담에 참여하는 동반의존자들은 자신의 문제를 인식하며 고통스러운 과거를 회상하고 회복 경험을 자신의 생활양식에 통합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충고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동반의존자에게는 과거의 고통..
mk2009-02-181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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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인 소장의 '회복사역 이야기'
중독, 개인의 질병이 '가족질병'으로 확산오늘날 교회 안에 일종의 부흥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 부흥은 알코올 중독, 마약 중독, 성 중독, 섭식 중독, 일 중독, 도박 중독, 동반 의존(신체적, 성적, 정서적 폭력을 포함하는), 가족 내 폭력, 낙태 후 수치심과 죄책감을 안고 침묵하는 이들, 동성애의 비밀스런 생활, 역기능 가정의 성인 아이가 지니는 제반 문제 등 갖가지 문제를 안고 남몰래 씨름하던 수만 명의 그리스도인들을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역사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갖는 것을 용인하지 않았던 기독교 공동체를 배경으로 일어나고 있다.역사적으로 '동반 의존성'이라는 용어는 알코올 중독자 치료에 처음으로 사용되었다. 알코올 중독자와 그들의 가족들을 위해 일하던 중독치료 전문가들은 중독증을 지속시키거나 강화하는 독특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다름 아닌 가족 구성원들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자신들에게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그 결과 병적인 동반 의존성이 나타난..
목양2009-02-131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