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세트선교행전(일본선교)  사랑의 향기로 한 송이 복음의 꽃을 피우리라. 영원한 생명, 예수의 향기로 피어난 한 송이 꽃이 되리라. 2주 전에는 청주언약교회 전도집회 저녁집회 바로 직전 식사시간이었는데 헤어 스타일을 정리하러 들어갔다가 전도되어 그날 저녁에 출석하고 가족세트 창시자 박영수 목사의 영접기도를 통하여 구원의 재 확신과 교회 다니겠다며 기뻐하였고 그 다음 날은 남편까지 전도되어 식사하러 왔다. 지난 주는 청양순복음교회 전도집회 첫날 전도하다가 다리가 삐꺽 겹질러지자 순식간에 한 발자욱도 디딜 수가 없었다. 응급실에 가니 더 큰병원으로 가서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상급병원에 가라고 의사소견서 의뢰서를 써주었다. 읍 밖으로 나가 홍성의료원에 가보니 복합결절이 되었다는 것이다. 집근처 수원에 있는 병원이나 서울에 큰 병원으로 이동해서 수술치료를 받으라는 의뢰서를 써 주었다. 그러나 여기서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집회가 중단하게 되는 상황이었다. 그 밤에 기도했다. 교회가 우선이다. 집회가 우선이다. 하나님 나라가 우선이다. 영혼구원이 우선이다. 이렇게 결정하니 마음에 평온과 기쁨이 온다. 담임목사도 위기 속에서 기쁨으로 회복하고 3일 집회를 승리로 이끌었다. 30명이나 영접기도 하며 결신서 교적을 받아냈다. 다 마치고 돌아오는 발걸음은 전쟁터에서 싸우고 돌아오는 대승리의 개가를 부르며 희락에 찬 승리의 감사와 기쁨의 깃발을 휘날렸다. 목발 짚은 상태로 바로 일본 선교 오사카로 향했다. 공항에서부터 환대를 받으며 일본비행기에 올라 간사이공항 기내에서 옆자리의 일본인 청년을 전도했고 내려서 휠체어를 밀고 에스코트하는 스리랑카청년을 전도할 수 있었다. 아침식사 할 때 재일교포 자매가 다리에 붕대를 감고 있었다. 이수 교수와 같은 처지였다. 다리에 붕대를 감고 식사하는 이수 교수와 그 자매는 악수하며 영접기도를 통하여 가까운 교회에 꼭 나가기로 했다. 그 자매는 재일교포로 어릴 때부터 몇 십 년째 일본 땅에서 살다보니 한국말을 제대로 못하고 지금은 일본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자매다. 한국인식당 주인 불교회장도 식사 중에 박영수 목사의 영접기도를 따라하는 놀라운 광경이 벌어졌다. 또 저녁에는 도톤부리 강가에서 예수사랑하심 4개 국어 찬양을 부르는데 일어, 영어로 단체 스텝들이 부르는데 두 청년 싱가포르 자매들이 같이 박수를 치고 춤을 추며 따라하고 영접기도를 받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다. 주일날 오전 오후에 오사카 노숙자교회에서 목사님들이 기도와 말씀과 시와 찬양으로 영광을 돌리고 박영수 목사 강영준 목사 임수연 목사 임찬양 목사 강창렬 목사 김형석 장로 특히 단장 강상수 목사는 본 예향교회에서 식사를 제공하며 선교의 박차를 가했다. 되돌아 오는 날도 간사이공항에서 단체로 플래카드ㆍ푯말을 들고 4개국어로 찬양을 하는데 외국인들이 같이 박수를 치며 사진도 찍고 모두들 호응하는 멋진 광경이었다. 같이 따라서 영접기도도 하고 특히 켈리포니아 에서 관광 온 어르신을 직접 붙들고 영접기도를 할 수 있었다. 서투른 영어 실력이지만 그래도 그들 외국인들에게 영접기도를 통하여 전도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개무량했다. 참으로 보람 있고 아름다운 시간 잊지 못할 현장들이었다. 목발집고도 9분 이상이나 개인 영접기도 하는 총괄사무총장 이수 교수, 열정! 가족세트 전도는 오늘도 쉬지 않고 5대양 6대주 82억 인구를 향해 영접기도로 구원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가족세트구원열차가 달리고 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박영수 목사 가족세트전도 총괄사무총장 이수 교수 평내순복음교회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121-10 031)592-1691, 010)3730-25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