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가을을 보내며 한 영혼을 주께로 ![[크기변환]1288호 박영수.jpeg [크기변환]1288호 박영수.jpeg](https://mokyangnews.com/wp-content/uploads/mangboard/2026/03/13/F6509_%5B%ED%81%AC%EA%B8%B0%EB%B3%80%ED%99%98%5D1288%ED%98%B8%20%EB%B0%95%EC%98%81%EC%88%98.jpeg) 구름에 해지듯 나무에 지는 노을 눈부신 산새의 비경인가 흐르는 오색찬람함이여 천상의 신비 심연의 거울이라. 보라, 가을의 시선이여 그대 먼 발치에 선 기러기의 설음 들어보라. 이제 어느덧 세월의 탄식은 잦아들고 석양에 달가듯이 가는 나그네 되어 그대는 황혼의 끝자락에 서서 말없이 고개를 떨구었다. 아 가을의 향연이여, 그대 낙엽의 향취여. 먼 하늘 넘어 천상의 시간 그리운 영혼의 고향 영원한 어머니의 품이어라. 그대여 영원한 기쁨이여 영원히 꺼지지 않는 영광의 빛이시여, 사계절 돌아서니 은은한 사랑 익는 향내에 흠뻑 젖기를 원하노라. 그리고 오늘 나는 떠나는 가을을 위해 사랑의 향기로 한 송이 꽃을 전하리라. 그리고 사랑의 향기로 한 송이 복음의 꽃을 피우리라. 이윽고 영원한 생명, 예수의 향기로 피어난 한 송이 꽃이 되리라. 오늘도 복음을 들고 나간다. 세종시 전도집회 때 권사님들 간증-박영수 목사의 전도법은 가장 짧은 시간에 심플하면서도 확실하고 용감하게 할수 있는 능력 전도라면서 모두가 감탄하였다. 본인들도 전도 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어 너무나 감사하다고 간증들 하는 모습 속에서 보람을 느낀다. 가족세트전도는 언제든 어디든 예수십자가 복음 들고 나아간다. 가족세트 전도는 십자가의 길이다. 이 사명 전도의 사명. 사명의 길은 고난의 길, 사명의 길은 십자가의 길, 사명의 길은 가장귀한 길, 사명의 길은 가장 가치 있는, 사명의 길은 생명의 길이다. 생명의 길은 영혼구원의 길이다. 박영수 목사의 가족세트전도는 영혼구원의 길이다. 삼천리 방방곡곡 5대양 6대주 어디든지 달려가는 영혼구원의 길이다.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박영수 목사 가족세트전도 총괄사무총장 이수 교수 평내순복음교회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121-10 031)592-1691, 010)3730-25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