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국제학교, AI시대 글로벌 인재 육성 본격화 7월 18일 수원 입학설명회 개최… 중국·한국 학력 인정, 명문대 진학 강점 부각  정주국제학교(대표 이후진)가 2026학년도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 학교는 오는 7월 18일(토) 오후 1시 경기도 수원 온사랑비전센터에서 입학설명회를 열고, 중국 조기유학과 글로벌 진학에 관심 있는 학부모와 학생들을 초청한다. AI 시대, 중국형 글로벌 인재 양성 AI와 IT 산업이 급성장하는 시대 속에서 중국은 세계 경제와 기술 혁신의 중심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주국제학교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중국 현지 교육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학교가 위치한 중국 정주시는 하남성 성도로 교육·문화·행정의 중심 도시다. 학생들은 지역 대표 공립 명문인 정주중학에서 2700여 명의 우수한 중국 학생들과 함께 수학하며 국제적 감각을 키운다.  중국어 초보도 가능한 맞춤형 교육 중국어를 처음 접하는 학생도 입학 가능하다. 수준별 중국어 교육과 함께 수학·물리·화학 등 진로별 맞춤 학습을 제공해 중국 명문대 진학을 체계적으로 준비시킨다. 정주국제학교는 18년간 축적한 입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북경대, 복단대, 절강대, 인민대, 상해외대 등 중국 최상위권 대학에 졸업생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새롭게 도입된 유학생 수평고사(CSCA)에 빠르게 대응한 점이 주효했다. 절강대 영재학교 지정 중국 C9 리그 명문대인 절강대는 지난해 정주국제학교를 ‘영재프로그램 영재학교’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학교장 추천만으로 입학과 장학생 선발이 가능해져 학생들의 진학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 정주국제학교의 또 다른 강점은 철저한 생활관리다. 4인 1실 기숙사 운영과 24시간 밀착 케어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안전과 생활을 관리한다. 동아리와 체육활동 지원, 용돈 관리 등도 병행해 건강한 유학생활을 돕고 있다. 중국·한국 학력 공식 인정 최근 미인가 대안학교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는 가운데, 정주국제학교는 중국 교육부와 한국 교육부 모두에 등록된 외국 소재 학력인정학교다. 중국 대학뿐 아니라 한국 대학 진학에도 공식 학력이 인정된다. 정주국제학교 관계자는 “AI 시대를 이끌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적의 교육환경과 입시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며 “중국 유학을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