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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국 신학생 연합 개강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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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1 20:37
작성자 Level 8
첨부파일신학생수련회4111.jpg (1.68MB)

‘거룩한 능력을 덧 입자(요 17:7)’ 주제로
조용목 목사 특강 '바른 성경관, 바른 목회관 최고의 가치'


 본 교단 총회(총회장 신재영 목사) 산하 전국 신학생 연합 개강수련회가 지난 8월 19일(월)부터 20일(화)까지 1박 2일간 은혜와진리수양관에서 총회 신학발전위원회(위원장 윤경헌 목사)와 신학교리국(국장 임형순 목사) 주관으로 총회신학교 및 지방 신학교 재학생과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거룩한 능력을 덧 입자(요 17:7)’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수련회를 통해 신학생들은 굳건한 믿음과 충만한 사명감으로 무장하고 더욱 열심히 배우고 훈련하여 주의 부르심에 합당한 사역자, 우리 교단과 한국교회의 든든한 기둥들이 될 것을 다짐하며 뜨겁게 기도하였다.
 교단 정책위원장 조용목 목사는 첫날 특강에서 “복음사역자는 기본적으로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고 이해하는 바탕 위에서 성경적인 바른 목회관을 가지고 하나님의 세우신 뜻에 합당하게 비전을 펼쳐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말씀의 은혜와 진리로 충만한 신학생들이 되도록 격려해 주었다.
조 목사는 또 “목양자로서 양 떼들을 양육하기 위해서는 바른 지식을 가져야 하며 바르게 전해야 한다”고 전하고 “양떼들에게 독초를 먹이게 되면 이는 곧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과 같은 것처럼 그릇된 복음을 전하게 되면 주님께서 맡기신 양떼들을 죽음에 이르게 하므로 보다 철저한 말씀의 지식을 깨달아 알아야 함”을 당부하고 신학생들을 축복했다.
교단 총회장 신재영 목사를 비롯 직전총회장 임웅재 목사, 증경총회장 김용덕 목사, 증경총회장 김인찬 목사, 증경총회장 김양인 목사, 부총회장 정의섭 목사 등 여러 신학교 교수들이 이어진 성령대망회와 특강에서 설교와 강의를 맡아 은혜로운 시간을 인도했다.
교단총회장 신재영 목사는 개회예배에서 롬 1:15-16 말씀을 본문으로 ‘자랑스러워 함과 부끄러워 함’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신학은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이며 바울처럼 겸손한 자세로 자기를 낮추고 하나님만 바라보며 순종하여 나가는 사명자의 길을 갈 것"을 당부하고 "이번 수련회를 통해 성령의 충만한 은총을 받아 기도의 사람, 성령의 사람, 믿음의 사람, 말씀의 사람이 될 것"을 강조하고 신학생들을 축복했다.
이밖에 변원식 목사가 인도하는 신학교 소개, 장기자랑 시간을 비롯 간담회 및 다양한 순서를 통해 신학생들은 신령한 지식을 얻고 성령으로 충만하여져 2학기 면학의 채비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