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 지는 순간들 ![[크기변환]1299호 박영수.jpeg [크기변환]1299호 박영수.jpeg](https://mokyangnews.com/wp-content/uploads/mangboard/2026/05/02/F6576_%5B%ED%81%AC%EA%B8%B0%EB%B3%80%ED%99%98%5D1299%ED%98%B8%20%EB%B0%95%EC%98%81%EC%88%98.jpeg) 아침 동산 찬란한 태양이 하루의 빗장을 열면 눈부신 기운은 어느새 황금빛 활기로 태고의 의지를 불태운다. 아 세월의 무게여 인고의 눈물을 닦아내라. 무심한 크로노스여 생명의 소리를 들어보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여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하셨으니 꽃은 지기 위해 피우고 생명은 끝나기 위해 시작한다. 아 놀라운 천상의 향기요, 진리의 축제라. 그대여, 피고 지는 순간들이여 이제 피안의 끝에서 새로운 시작을 노래하라. 아 위대한 천상의 열정이여 천지의 음율이라.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방랑자여, 기회가 닫히기 전에 주의 부르심에 나아 오라. 황혼의 길손이여, 어둠이 지면을 덮기 전에 창조주를 기억하라. 시간이 삼키기 전에 아버지의 품 안으로 돌아오라. 품 안으로 돌아오라. 제주도집회, 십자가 미스바대성회 대표 이재민 목사는 서울역 광장 노숙인들을 위해 20여 년 동안 헌신의 노고를 다하며 숱한 위기 속에서도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거처를 만들어 놓았다. 수 십년 전 초창기에 가족세트 대표총재 박영수 목사는 많은 목회자들 특히 전도에 일가견이 있는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전도훈련을 계속적으로 철저히 트레이닝을 통하여 훈련받은 목회자들 중에 이재민 목사는 서울역 광장 노숙인들을 한분 두분부터 영접기도를 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무려 5백 여명의 예배자들과 마음을 같이하여 협력하는 스탭들 30 여분이상 무려 오백 여명이 된다. 또한 전국적으로 일년에 네 번씩 기도하고 협력하는 크리스천들이 모여 대성회를 개최한다. 많은 목회자들이 신앙을 회복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그 가운데 제주도 금번 성회도 가족세트전도는 열 다섯 분 모시고 제주도에 가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멋진 작품을 만들고 여러 스텝들의 하모니를 이루었다. 설교에 박영수 목사의 메시지는 놀랄만큼 능력 있는 예배를 통하여 모두가 성령충만, 은혜충만의 시간이 되었다. 가족세트전도 언제 어디서든지 전도, 자나깨나 전도, 코로나 때에도 멈출 수 없는 전도, 영접기도는 참으로 중요하다. 영접기도 받은 자들을 교회들은 양육을 통하여 성숙한 크리스천으로 성숙시킬 것이다. 제주도집회 이후 평화의 동산 피종진 목사 초대로 박영수 목사와 스탭들은 멋진 하모니를 이루고 박영수 목사의 메시지는 장로와 성도들의 영혼을 깨우는 전도의 동기부여가 되었다. “영접하는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주셨느니라. 사랑의 주님 나는 죄인입니다. 오늘부터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주님으로 영접합니다. 지금부터 천국 갈 때까지 행복하게 살다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가게 도와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ㅡ멘!”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박영수 목사 가족세트전도 총괄사무총장 이수 교수 평내순복음교회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121-10
031)592-1691, 010)3730-25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