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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세트전도아카데미-박영수 목사
조회수 5 추천수 0
2026-05-02 13:55
작성자 Level 8

복음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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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오르는 태양 찬란한 햇살아래대지의 심장은 푸른 꿈으로 깨어나고 한 해의 기상 창공의 설레임은 온 우주에 가득하다. 아 포근한 대지의 품이여, 그대 안에 잠든 어린 천사 잠든 젖먹이의 숨결을 들어보라. 어느덧 숨결은 노래가 되어 열줄 비파 천상의 기쁨으로 오늘을 감사하고 순전한 눈동자 거짓없는 새하얀 미소 속엔 희망의 포구 여망이 빛으로 내일의 비전 가득하다.

, 자유 평등 평화요, 진리는 거룩한 예수의 피 값이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14:6)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11:25)

아 고귀한 희생이여잠든 영혼들이여 교회여 깨어나라. 이제 그대들이여 주의 선한 능력으로 보호받고 있으니 순레자여, 전도자여 우리 모두 다가올 일을 담대히 맞이하자. 그리고 하나님은 저녁에도 아침에도 함께 하시고 새로운 날마다 그의 임재로 함께 계시니 오 주여 오늘 두려움과 어둠 속에 비추신 생명의 향기로 붙들린 주의 손길 들어 나의 사명의 촛불 따뜻하고 밝게 타오르게 하소서.

만일 주께서 고통의 쓰디쓴 잔을 가득 채워 다시 주신다 해도 이제는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오직 감사함으로당신의 선하신 손에서 그것을 받겠습니다. 혹시라도 깊은 고요가 그대를 둘러쌀지라도 당신의 선하심으로 놀랍게 보호받으며 당신의 붙들림으로 놀랍게 보호받으며 지기 위해 피우고 끝나기 위해 시작하도록, 피고 지는 순간들을 위하여새로운 시작을 노래 하리라. 그리고 영원히 한 송이 꽃 복음의 향기를 피우기 위해!

나는 오늘도예수님의 향기로 피어난 한 송이 꽃이 되리라. 오 주여 당신의 영광 받으소서. 성삼위 하나님의 영광이여 영원하라. 예수의 향기여 영원하라. 홍성 주사랑교회 잇사갈 목사, 아름답게 시무하다 주님께서 공항에서 만나뵙게 하신 것은 놀라운 히나님의 섭리였다. 남미선교 이과수를 중심으로 한 브라질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우르과이 파라과이 선교를 위해서 3년 동안 기도했다. 온 세계에 복음과 선교의 큰 역할 감당하시는 잇사갈 목사! 이번에 큰 프로젝트를 주님께서 맡겨 주셨다.

집회 때 말씀을 들을 기회가 있었다. 살아있는 말씀, 살아서 숨쉬는 말씀이라. 또한 사모의 말씀과 같이 숨어있는 보배라. 너무나 남편 목사에게 힘을 주고 살아있는 찬양을 올려드리는 사모다.

가족세트 대표총재 박영수 목사는 초대받아 설교 말씀을 전하게 되었다. 목이 터져라 한 시간 동안 복음을 외칠 때 목사와 온 성도들이 은혜를 받으며 전도에 도전을 받았다. 담임목사 말씀하기를 52년 동안 한길을 걸어온 것은 놀라운 일이다. 더군다나 자기가 좋아하는 것, 제일 잘하는 것 그것이 그 사람에게 준 사명이다라며 박영수 목사를 귀한 분이라고 격려해 주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오직 주님께 영광!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박영수 목사

가족세트전도 총괄사무총장 이수 교수

평내순복음교회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121-10

031)592-1691, 010)3730-2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