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람데오  주의 진리의 빛으로 찬란하고 온 천하의 호흡은 사랑의 신비로 가득하다. 아 그대여 마음의 문을 활짝 열라. 영혼의 호흡이여 진리와 사랑으로 외치고 노래하라. 코람데오, 하나님 앞이여 새벽은 어둠을 훔치듯이 어느새 순결의 빗장을 열고 거룩한 나팔소리는 죽음에 잠든 죄악을 깨우리라. 아 영광의 주 우리 주여, 호흡이 있는 자 마다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라. 코람데오 주 앞에 서서 날마다 주의 임재 안에 거하라. 그리하면 우리의 심장 찬양의 박동! 되리라. 그리고 찬양의 향기 숨결마다 주의 은혜가 흐르고 진리의 숨결 찬양으로 온 지면을 적시리라. 온 지면을 적시리라. 지난주는 공주시성시화로 가족세트 전도대성회가 은혜가운데 개최되었다. 공주승원교회 담임 이광현 목사 교회역사 46년 현 담임목사 23년 이러한 역사위에 반석 같은 토대를 이루고 든든히 교회가 세워져 간다. 여성 장로님 3분, 참으로 믿음직스러웠고 시간시간 각 단체별로 정성을 다해 식사대접을 받았다. 가족세트전도는 열 분 넘는 강사들을 초빙해서 시간시간 생명과도 같은 만나의 말씀을 먹이고 전도에 대한 도전을 안겨 주었다. 어느 장로님이 말씀했다. 박영수 목사가 영접기도 할 때 상대방은 얼마든지 돌이킬 수도 있고 뺄 수도 있는데 순순히 따라하는 모습이 참으로 대단하다며 놀라는 마음을 금치 못했다. 이번주 역시 천안순복음교회에서는 가족세트대성회 때 62년 목회하시고 25세부터 부흥강사로 활동을 시작한 78세 조황환 목사는 목이 터져라 외쳤다. 사명에 대해, 목회자의 자질에 대해 그 무엇보다 가장 가치 있고 보배로운 일은 사명이라며 금보다 귀한 생명을 다루는 가장 값진 이 귀한 직책을 맡겨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송과 존귀와 영광을 돌린다. 이 뿌리 깊은 복음의 핵심을 전파했다. 이 분이 이수 목사의 큰 외삼촌이다. 그로인해 자손들 가운데 많은 목회자가 배출되고 외할머니 또한 기도하는 조황환 목사의 어머니다. 조황환 목사의 누님의 뱃속에 이수 목사가 있을 때부터 신학공부를 하며 그 추운 겨울에도 도시락을 들고 새벽예배를 다니며 신학교로 가는 조황환 목사는 겨울에도 도시락이 얼어서 달그락 달그락 거렸다. 교회에서는 청년 때부터 불의를 그냥 못보고 외쳤던 청년이었다. 섬나라 안면도, 제천, 성남, 서울을 거쳐 오산까지 하나님의 크신 은혜라며 감사했다. 덧붙여 말씀하기를 숱한 연단과 시련이 오늘의 생질 이수의 작품이 되게 하였다며 가정을 살리고, 투병생활 하는 남편을 20여 년 동안 내조해서 완전히 건강을 찾고 30여 년 공부해서 조직신학 교수 박사까지 만들었을 뿐 아니라 아들 다 목사로 본인 이수 목사도 목사로 사역하는 것은 오늘날 한사람의 희생과 헌신이 이렇게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 강조했다. 또한 가족세트전도 대표총재 박영수 목사와 말씀을 나누더니 ‘오 성령의 불방망이구먼. 이 시대의 사도바울과 같이 복음의 전선에서 싸우는 복음의 전투자로다’ 앞장서서 복음을 전하는 스텝 맴버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아끼지 않았다. 그렇다. 복음전파를 위해서 우리 선진들의 수고와 헌신 목숨도 불사하고 그 피흘린 노고와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가 누리는 이 복음의 소중함.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으랴.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박영수 목사 가족세트전도 총괄사무총장 이수 교수 평내순복음교회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121-10 031)592-1691, 010)3730-25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