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서울역광장 가족세트전도 대특별성회 ![[크기변환]1294호박영수.jpeg [크기변환]1294호박영수.jpeg](https://mokyangnews.com/wp-content/uploads/mangboard/2026/03/13/F6521_%5B%ED%81%AC%EA%B8%B0%EB%B3%80%ED%99%98%5D1294%ED%98%B8%EB%B0%95%EC%98%81%EC%88%98.jpeg) 흐르는 저녁 노을 앞산마루 걸터앉아 노니는 흰 구름 벗 삼으니 아 천하의 비경인가, 오라 이곳이 무욕이요 내 마음 청정이라. 일상은 시공이여 시공은 순환인데, 하루를 걸머진 나그네 지친 서러움이여 그대 있기에 어머니의 품 고향의 향기로 한 송이 꽃을 피우리. 아! 생기 잃은 잿빛 도시의 숨결 서울역 광장이여! 차가운 밀림의 적막함이라. 어느 느지막한 초저녁 회색빛 달이 난간에 걸치면 애처로운 길손 어둠의 그림자 묻혀 한 몸 뉘일 곳 없어라. 아 피안의 언덕이여 갈길을 인도하라. 하루의 고단함 그대를 위해 희망을 노래하리라. 연약한 두손에 힘을 얻고 저는 두 다리에 새 힘을 얻도록 이윽고 아침 동산 여명의 시선이 밝아오면 어둠은 부끄러워 얼굴을 가리우고 떠오르는 희망의 열기는 절망의 시린 대지를 녹인다. 아 넘쳐흐르는 천상의 신비여, 흐르는 생명, 구도자의 가슴에 담아내라. 찬란한 태양이여, 눈물이 맺힌 아침 이슬 가엾은 이별의 슬픔 위해 그리움을 노래하리라. 강포의 시대여 그 질주를 돌이키라. 비록 악이 득세할지라도 주께서 말씀 하셨다. “보라 네 말이 나는 죄를 범치 아니하였다함을 인하여 내가 너를 심판하리라”(렘 2:35) 강도만난 이 시대여 주의 위로 있으라. 한국교회 선한 사마리안 들이여 이웃 사랑으로 주의 사랑 이루라. 기어이 이웃 구령으로 주의 사랑 이루리라. 주의 사랑 이루리라. 부디 절망의 언덕을 넘어서서... 설 명절 서울역 광장 노숙인들의 영접기도 2월 19일 12시 가족세트전도 대표총재 박영수 목사가 인도하는 특별대성회자 서울역광장에서 열렸다. 영접기도를 통하여 영혼을 구원하는 구령의 열정으로 모든 노숙인에게 떡과 따뜻한 점퍼 나눔은 사랑의 손길이 되었다. 가족세트 대표총재 박영수 목사는 이재민 목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는 훈훈한 시간이 있었는데 얼마나 큰 은혜가 되었는지 모른다. 말씀으로 복음만 전했는데 이번 설 명절에는 400명의 노숙인들에게 말씀과 떡과 따뜻한 마음을 담은 사랑의 옷 후원금을 같이 나누었다. 20여 년 동안 그들을 위해 헌신의 노고를 다하는 광야교회 대표 이재민 목사와 이름도 빛도 없이 헌신하는 스탭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으리라고 믿는다. 여러 지인들의 협력으로 자리를 같이하고 찬양과 기도와 설교와 영접기도 등 너무나도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시간가는 줄 모르게 축제의 잔치자리가 되었다. 이수 교수는 노숙인들의 찬양이 마치 천군천사들의 찬양이라며 예배 전에 감동서린 심금을 울리는 영시를 읊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예배를 선포했다. 설교는 박영수 목사와 윈희영 목사, 가족세트전도대표 박영수 목사는 마치 대광장에서 연설하는 소리 같았다. 목이 터져라 복음을 외치며 영접기도를 모두 따라하게 했다. 감동과 은혜가 넘치는 순간들이다. 모든 스탭들이 하나가 되어서 하모니를 이루었다. 지선협의 대표 강영준 목사와 전임총회장 임은선 목사 외 여러분들의 축사를 통해 복음적인 메시지들이 전달되었고 영접기도의 강창렬 목사, 이웃음 목사의 읏음치료 등 합력하여 선을 이루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가족세트전도 박영수 목사는 계속해서 가족세트전도의 사도행전을 이어간다. 삼천리 방방곡곡 오대양 6대주를 향해서 어디든지 복음 들고 나아간다. 뜻있는 여러분들의 관심과 기도의 협력이 현장에서 전도하는 가족세트전도와 함께 전도하는 것이다. 부담 되지 않도록 한 달에 적은금액 이라도 후원해 주신다면 전도사역 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 가족세트전도아카데미 비영리후원계좌입니다. 농협 351 0665 2286 13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박영수 목사 가족세트전도 총괄사무총장 이수 교수 평내순복음교회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121-10 031)592-1691, 010)3730-25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