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부은 여인처럼 전북서지방회 정기지방회 신임지방회장에 김바울 목사 ![[크기변환]전북서지방회 정기지방회.jpg [크기변환]전북서지방회 정기지방회.jpg](https://mokyangnews.com/wp-content/uploads/mangboard/2025/04/04/F6244_%5B%ED%81%AC%EA%B8%B0%EB%B3%80%ED%99%98%5D%EC%A0%84%EB%B6%81%EC%84%9C%EC%A7%80%EB%B0%A9%ED%9A%8C%20%EC%A0%95%EA%B8%B0%EC%A7%80%EB%B0%A9%ED%9A%8C.jpg) 전북서지방회(회장 홍종학 목사)는 지난 3월 31일(월) 꿈이있는교회(담임 김훈배 목사)에서 제41차 정기지방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지방회 총무 김훈배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부회장 김바울 목사(정읍 은혜와진리교회)의 대표기도, 재무 전숙희 목사(은혜와사랑교회)의 성경봉독, 지방회장 홍종학 목사(부안 순복음교회)의 눅 7:36~48절 말씀을 본문으로 '그를 보라'라는 제목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이어 2부 월례회에서는 지방회장 홍종학 목사의 인도로 각종 회무를 처리한 후 새 임원을 선출했다.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김바울 목사(정읍 은혜와진리교회), 부회장 양희철 목사(창북순복음교회), 총무 김훈배 목사(꿈이있는교회), 재무·회계 전숙희 목사(은혜와사랑교회)를 선출했다. 모든 회무를 마치고 지방회에서 준비한 식사와 카페에서 담소를 나누며 다음 달 교단 정기 총회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각자의 목양지로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