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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는 NCCK를 바로 알고 경계해야 한다...샬롬선교회 ‘NCCK 에큐메니칼 행보에 대한 규탄대회
조회수 9 추천수 0
2026-05-23 11:54
작성자 Level 8

NCCK의 정체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반역자

일부 교회와 교단 앞 뒤 다른 행동과 태도 여전

샬롬선교회 ‘NCCK 에큐메니칼 행보에 대한 규탄대회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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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선교회가 지난 522() 오전 11시 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보이는 서울 종로 기독교회관 건너편 소공원에서 ‘NCCKWCC의 에큐메니칼 행보에 대한 규탄대회를 열고 그 어느 이단보다 한국교회가 경계하고 멀리할 대상은 NCCK”라고 성토했다.

이날 집회는 1부 예배와 2부 규탄대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조규성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에서는 윤치환 목사(일사각오목회자연합 대표)가 대표기도하고, 송춘길 목사가 한국교회를 파멸로 이끄는 NCCK’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NCCK와 한국교회의 회개와 각성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이날 송춘길 목사는 로마 가톨릭이 형제라는 유대교와 이슬람교는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부정하고 성령을 부정한다. 그런 이슬람교와 유대교를 형제라고 하는 로마 가톨릭교에 한국교회 절반가량을 일치시켜버린 NCCK의 행위는 구름같이 허다한 믿음의 선배들이 순교의 피를 흘려가며 세운 한국교회를 훼손시키는 행위자들이 아닐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NCCK는 한국교회의 배교자이며 삼위 하나님의 전 역사를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대적자이기에 마땅히 규탄받아야 한다이같은 NCCK를 강력 규탄하며 NCCK의 실체를 알고 각성, 경계하여 한국교회를 지켜가는 귀한 역사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한국교회는 1517년 교회 개혁으로 비롯된 개신교회로서 로마 가톨릭의 비성경적이고 반기독교회적이고 이교적인 교리와 제도와 전통을 배격하고 로마 가톨릭의 등장으로 끊어진 본래의 기독교회로 성경적으로 개혁하여 역사를 이어온 교회라며 한국의 개신교회는 어떤 경우라도 로마 가톨릭과 일치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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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로마 가톨릭은 믿음으로 말미암은 구원이 아닌, 사람의 선한 행실도 필요하다는 행위 구원을 주장한다. 이는 성경에 기록된 구원론을 정면으로 치받고 자신들의 인간 사상을 하나님의 말씀 위에 두는 반역 행위라며 뿐만 아니라 제사 지내는 제단을 만들어 빵과 포도주를 올려놓고 신부가 사제가 되어 제사를 지낸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단번 속죄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성경적인 교리와는 완전 다르고 위배되는 교리라고 비판했다.

나아가 마리아 형상을 만들어 세워 놓고 하나님을 낳은 어머니라 하여 머리 숙여 숭배하는 이 같은 로마 가톨릭의 행위는 우상을 만들지 말고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그것에 절하지 말라는 말씀을 정면으로 치받은 행위라고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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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규탄대회는 변병탁 목사의 사회로 이준호 목사(임마누엘선교재단 회장)‘WCC 부산총회 회고 및 규탄’, ‘WCCGCF의 종교다원주의에 대한 회개를 위해합심기도했으며, 구호제창 후 이원용 목사(미스바구국기도회 회장)가 성명서를 낭독했다.

아울러 로마 가톨릭은 2019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예수님을 그리스도 즉 구세주로 인정하지 않는 이슬람교와 종교간 화합의 의미를 담은 인간 형제애 공동선언을 하기까지 했다. 이는 다분히 종교다원주의적인 행보가 아닐 수 없다고 지목했다.

샬롬선교회는 이같은 비성경적이고 반기독교회적이고 이교적인 교리와 제도와 전통을 가지고 행사하는 로마 가톨릭과 손잡고 합작해서 성경의 근간을 해치고 한국의 개신교회를 저해하는 정체가 NCCK”라며 “2013년도에 종교다원주의 WCC 10차 부산총회를 개최한 주최이며, 이때 세계 동성애자들을 대거 초청하여 함께했고, 우상을 숭배하는 이방 종교인들을 초청해 함께했으며, 미신적인 마당 굿판을 벌이고, 6.25 전쟁에서 죽은 영혼들을 달래는 위령제를 연출했다고 심각성을 전했다.

이어 이같은 NCCK의 정체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반역자이며, 한국의 개신교회를 무너뜨리는 대적이기에 한국교회는 더 이상 NCCK에게 미혹당하지 않기를 바라며 NCCK의 정체를 규탄하는 바라고 성명했다.

2부 규탄대회는 변병탁 목사의 사회로 이준호 목사(임마누엘선교재단 회장)‘WCC 부산총회 회고 및 규탄’, ‘WCCGCF의 종교다원주의에 대한 회개를 위해합심기도했으며, 구호제창 후 이원용 목사(미스바구국기도회 회장)가 성명서를 낭독했다.

샬롬선교회 대표 변병탁 목사는 소위 세계 개신교를 대표한다는 WCC가 로마 가톨릭과 효과적으로 야합하기 위해 GCF라는 새로운 플랫폼을 형성했다. 그리고 여기에 가톨릭뿐 아니라 여타 단체들을 끌어들이고 있다고 주장하며 에큐메니칼은 결국 종교통합으로 향한다. 한국교회는 NCCK를 바로 알고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NCCK 총무가 최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불교계에 축사를 전한 일은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적지 않은 충격과 혼란을 안겨주고 있다. 물론 종교 간의 사회적 존중과 평화로운 공존 자체를 부정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기독교 지도자가 공적인 자리에서 타 종교의 종교행사에 지나치게 우호적 메시지를 전하거나 신앙적 경계를 흐리게 하는 모습은 복음의 유일성과 절대성을 믿는 성도들에게 우려를 낳을 수밖에 없다.

성경은 분명히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의 길이라고 선언한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14:6)는 말씀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다. 그런데 오늘날 일부 에큐메니칼 진영에서는 화해연합이라는 이름 아래 종교 간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고, 결국 모든 종교가 같은 길로 통한다는 인상을 주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WCC를 둘러싼 종교다원주의 논란은 오래전부터 한국교회 안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WCC 측은 공식적으로 종교다원주의를 부인한다고 설명하지만, 실제 국제 행사나 연합 기도회, 타 종교 지도자들과의 공동행보에서는 성경적 복음주의 진영이 우려할 만한 장면들이 반복되어 온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모습은 결국 평신도들에게 기독교와 타 종교의 차이가 무엇인가라는 혼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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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세상과 대화할 수는 있지만 복음의 본질까지 양보해서는 안 된다. 사랑과 관용은 필요하지만 진리까지 타협하는 것은 성경적 연합이 아니라 신앙의 혼합주의로 흘러갈 위험이 있다. 초대교회와 믿음의 선배들이 목숨 걸고 지켜온 것은 단순한 종교적 공존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한 복음이었다.

오늘 한국교회는 연합이라는 이름보다 먼저 무엇을 위한 연합인가를 물어야 할 때다. 교회의 참된 일치는 세상적 통합이 아니라 성경 진리 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한국교회가 시대의 흐름 속에서도 복음의 본질과 거룩성을 굳게 붙들고 영적 분별력을 회복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