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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총재 박영수 목사2026-06-06 12:33
작성자 Level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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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엘기도원 가족세트전도대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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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산은 적막함에 하루를 누이고 길 떠난 은빛 달은 차가운 미소로 침묵을 벗는다. 아 그대여 선율을 위해 고요함으로 옷입으라. 이제 세속의 욕망은 그 입을 닫고 태고의 바다 천상의 빛을 향해 내 영혼 깊은 침묵에 잠긴다.

아 그대여 넘처 흐르는 선율이여. 그리고 타이스의 눈물은 회심의 강물이 되어, 하나님께로 흘러간다. 방랑자여 돌아오라! 구도자여 마음을 열라. 어느덧 하늘빛은 그대의 마음을 새롭게 하여 오늘 여기 기도의 떨림이 되었다.

너희는 가만히 있어말씀하시고, “변화를 받아명하신 주님, 그 음성에 아골골짝 빈들에도 잠든 영혼 깨어난다. 보라 주의 명상은 곧 예배요, 침묵은 곧 찬양이다. 아 방랑자여 그대 애절한 은빛 눈물이여, 넘쳐 흐르는 주의 은혜 갈보리 언덕으로 나아오라. 방랑자의 슬픔 영원한 위로와 사랑으로 찬란한 슬픔을 위하여 세우신 사랑의 언약으로 주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지난주는 군산 엘기도원에서 가족세트전도 대성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시간시간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일어났다. 오로지 주님만 바라보며 숱한 위기 속에서도 바른 기독교정신, 건강한목회늘 천국을 소망하는 송영선 원장, 가족세트전도 대표총재 박영수 목사, 자나깨나 전도, 언제 어디서나 전도, 더울 때나 추울 때도 전도, 현장전도의 1인자다. 영접기도를 통하여 한 영혼을 주께로 인도하는 그의 삶은 한 평생을 현장전도자로 헌신해왔다.

삼천리 방방곡곡, 온 세계 열방을 향해서 오늘도 내일도 달려간다. 가족세트 대표회장 홍정모 선교사 선교에 최선의 노고를 다하여 생명바쳐 헌신한다. 그 귀한 산삼과 손수 만들어 낸 무공해 호박 영양덩어리를 강사들에게 제공하시고 오직 십자가의 사랑에 감복하는 모습 속에서 크신 은혜와 사랑에 도전을 받는다. 협력하시는 동역자 부군 되시는 장로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불의 사자 조황환 목사, 아직도 청년같이 외쳐대는 깊은 영성의 대가 불같은 성령의 바람이 시간 내내 쏟아졌다. 사명을 제일주의로 가장 귀한 가치로 여기는 불같은 사자 조황환 목사. 선교의 대가 잇사갈 목사. 깊은 기도의 응답은 무엇일까를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시고 "그렇게도 변화될 수 있을까?" 전적으로 긍정적인마인드 삶의 방향 이것은 하나님의 온전하신 은혜로만 가능하다. 그 겸손한 선교의 대가 잇사갈 목사의 모습 속에서 고개가 숙여졌다. 스탭들의 성령의 한마당 역시 멋진 작품이었다.

오직 말씀, 오직 성령, 오직 믿음만이 최고라는 뜨거운 성령의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홍광표 목사, 석좌교수 이효상 목사, 새벽마다 아침마다 복음전파와 한 짝은 실천신학이라며 이에 대한 중요성을 외쳐되는 이효상 교수의 칠판 강의는 한학기의 계절학기를 방불케 했다. 지혜와 영성으로 어우러진 이야기 신학의 대가 가족세트 스텝 김동일 목사. 웃음, 울음 힐링 이웃음 박사. 읏음꽃으로 활짝 피어나게 하고 때로는 울음으로 때로는 눈물로 힐링의 웃음치료의 대가 이웃음 목사. 만복수양관 박귀자 원장. 기독교로 귀환케 하셔서 귀한 교회를 세우고 죽기까지 사명 감당케 하시는 박귀자 목사. 언제나 바르게 건강한 신앙과 신학을 겸비한 한인기 목사.

공주에서 목회를 아주 신실하고 재미있게 성공적으로 감당하시는 이광현 목사. 지난번 봄에 가족세트전도 집회를 승원교회에서 은혜가운데 진행되었다. 45년간 헌신하신 세분의 여성 장로. 24년정도 반평생을 시골 연로층의 목회에 젊음을 불태우는 젊은 목회자. 최선으로 열정의 꽃 피우다. 시간마다 최고의 식사대접을 받은 감사의 마음이다. 교육의 대가 김요셉 선교사, 교장선생님으로 은퇴한 이후 대안학교장에 이어 신학에 입문하다. 특히 상담신학에 열정을 쏟으시는 기대되는 선교사다.

이번 강사들의 영적 개성은 다양 속에서 아름다운 작품을 이루고 총괄지휘 섬김의 작은 자 사무총장 이수 교수 역시 오로지 나의 나된 것은 주님의 은혜라고 고백한다.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박영수 목사

가족세트전도 총괄사무총장 이수 교수

평내순복음교회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121-10

031)592-1691, 010)3730-2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