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 세계관’으로 21세기 글로벌 리더 키운다 창조국제기독학교, 신앙·인성·실력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 원어민과 함께하는 ‘창조영어캠프’ 7월 23일부터 31일까지 개최 ![[크기변환]창조국제기독학교1.png [크기변환]창조국제기독학교1.png](https://mokyangnews.com/wp-content/uploads/mangboard/2026/07/05/F6664_%5B%ED%81%AC%EA%B8%B0%EB%B3%80%ED%99%98%5D%EC%B0%BD%EC%A1%B0%EA%B5%AD%EC%A0%9C%EA%B8%B0%EB%8F%85%ED%95%99%EA%B5%901.png) 입시 위주의 경쟁 교육과 세속적 가치관이 확산되는 시대 속에서 다음 세대의 신앙과 인성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성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영성과 인성, 학업 역량을 함께 길러내며 기독교 대안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학교가 있다.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창조국제기독학교(CICA·교장 박승식 목사)가 그 주인공이다. 새역사창조교회를 기반으로 설립된 창조국제기독학교는 미국 Faith Christian School의 한국 분교 인가를 받아 국제적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는 단순한 대학 진학을 넘어 하나님께서 각 학생에게 주신 소명과 은사를 발견하도록 돕고, 성경적 가치관 위에서 세상을 섬기는 글로벌 크리스천 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교육 목표로 삼고 있다. ![[크기변환]창조국제기독학교4.jpg [크기변환]창조국제기독학교4.jpg](https://mokyangnews.com/wp-content/uploads/mangboard/2026/07/05/F6665_%5B%ED%81%AC%EA%B8%B0%EB%B3%80%ED%99%98%5D%EC%B0%BD%EC%A1%B0%EA%B5%AD%EC%A0%9C%EA%B8%B0%EB%8F%85%ED%95%99%EA%B5%904.jpg) 박승식 교장은 “교육의 목적은 좋은 대학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주신 부르심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이라며 “학생들이 성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어디에서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리더로 성장하도록 교육하고 있다”고 말했다.
학교가 추구하는 교육의 핵심 가치는 △철저한 기독교 신앙 △자기주도적 학습 △글로벌 역량 강화이다. 하나님 중심의 삶, 체계적인 영어교육 학생들은 매일 예배와 성경 교육을 통해 하나님 중심의 삶을 배우고, 프로젝트 수업과 토론,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자기주도적인 학습 능력을 키워간다. 또한 체계적인 영어교육과 TOEFL, Academic Writing 과정을 통해 국제사회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 창조국제기독학교만의 특색 프로그램인 FOC(Focus On the Calling)도 눈길을 끈다. 학생들은 공동체 생활과 여행을 통해 시간 관리, 식사 준비, 발표와 협력 활동 등을 직접 수행하며 자신의 은사와 소명을 발견하는 시간을 갖는다. 농사 체험과 운동, 1인 1악기, 디자인 활동, 다양한 동아리 활동도 교육과정에 포함돼 균형 있는 전인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크기변환]창조국제기독학교5.jpg [크기변환]창조국제기독학교5.jpg](https://mokyangnews.com/wp-content/uploads/mangboard/2026/07/05/F6666_%5B%ED%81%AC%EA%B8%B0%EB%B3%80%ED%99%98%5D%EC%B0%BD%EC%A1%B0%EA%B5%AD%EC%A0%9C%EA%B8%B0%EB%8F%85%ED%95%99%EA%B5%905.jpg) 자체 진학 컨설팅 학생들의 해외 유수의 대학 진학 지원 진학 지도 역시 학교의 강점 가운데 하나다. 학교는 별도의 유학원을 거치지 않고 자체 진학 컨설팅을 통해 학생들의 해외 대학 진학을 지원하고 있다. 2017년 이후 졸업생들은 뉴욕주립대학교를 비롯해 미주리주립대학교, 조지메이슨대학교, 위스콘신대학교, 아주사퍼시픽대학교 등 미국 주요 대학에 진학했으며, 상당수 학생들이 수천 달러에서 수만 달러 규모의 장학금을 받고 입학했다. 현재 졸업생들은 미국 여러 대학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일부는 졸업 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글로벌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자연친화적 교육환경, 스마트폰 사용제한 교육 환경도 눈에 띈다. 약 3,500평 규모의 자연 친화적 캠퍼스와 부설 창조자연사박물관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은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배우고 체험 중심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는 생활지도를 통해 학생들이 디지털 환경에 과도하게 노출되지 않도록 돕고 있다. 학생들은 하루를 영어 성경 암송과 채플로 시작하며, 악기 교육과 독서 활동을 통해 영성과 감성을 함께 키워간다. 방학 기간에는 필리핀, 몽골, 라오스 등 해외 아웃리치에 참여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세계를 향한 비전을 넓혀가고 있다. 학비는 국제학교 수준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도 수도권 국제학교에 비해 비교적 낮은 수준으로 책정돼 있다. 학교 측은 새역사창조교회의 지원과 교직원들의 교육 선교에 대한 사명감이 이러한 교육환경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학생들의 성장 단계에 맞춘 교육과정 운영 초등과정에서는 예배와 품성교육을 중심으로 자연 속 체험학습과 영어 기초교육을 실시하며, 중등과정에서는 기독교 세계관과 논리적 사고력, 진로 탐색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과 소명을 구체화하도록 돕는다. 고등과정에서는 국내외 대학 진학을 위한 맞춤형 진학지도와 심화 영어교육, 공동체 리더십 훈련을 통해 사회와 세계를 섬길 준비를 갖추도록 교육하고 있다. 한편 창조국제기독아카데미와 새역사창조교회는 오는 7월 23일부터 31일까지 제11회 '창조영어캠프'를 개최한다. 올해 캠프는 'Transformation(변화)'을 주제로 진행되며, 참가 학생들은 영어 그림책과 고전문학을 함께 읽고 토론하며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원어민 교사들과 함께하는 수업을 통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은 물론 발표력과 사고력, 협업 능력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캠프는 유치부와 초등부는 통학형, 중·고등부는 숙박형으로 운영된다. 참가비는 유치부 7만 원, 초등부 19만 원, 중·고등부 22만 원이며, 문의는 010-3363-0693으로 하면 된다. 박승식 교장은 “교육은 아이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한 사람을 세워가는 사역”이라며 “앞으로도 성경적 가치관 위에서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