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교회

글보기
제목6·25 전쟁 상기 76주년을 맞아 한반도의 평화와 서천군 복음화를 위한 영적 대각성 집회2026-06-15 14:47
작성자 Level 8
첨부파일서천군 민족복음화 대부흥성회.jpg (380.5KB)

6·25 상기 76주년 서천군 민족복음화 대부흥성회 개최

교회여 일어나라, 서천군을 복음으로!”

서천군 민족복음화 대부흥성회.jpg

6·25 전쟁 상기 76주년을 맞아 한반도의 평화와 서천군 복음화를 위한 영적 대각성 집회가 열린다.

충남민족복음화운동본부(대표회장 진등용 목사)가 주최하고 서천군민족복음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정진모 목사)가 주관하는 ‘6·25 상기 76주년 서천군 민족복음화 대부흥성회가 오는 621일 오후 730분 서천제일감리교회(담임 한철희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성회는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기념해 추진되고 있는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의 비전을 지역 교회와 함께 확산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운동 및 복음화 사명을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회여 일어나라, 서천군을 복음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성회에는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 이태희 목사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한다. 이 목사는 회개와 성령, 전도의 회복을 중심으로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부흥을 촉구할 예정이다.

특히 집회에서는 한국교회 재부흥을 위한 핵심 가치로 회개운동 성령운동 전도운동을 강조하며, 나라와 민족, 지역 복음화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

성회를 준비하는 실무진으로는 본부장 한철희 목사, 상임회장 안영규 목사, 사무총장 견상민 목사 등이 참여해 지역 교회들의 연합과 협력을 이끌고 있다.

이태희 목사는 “2027년은 평양대부흥 120주년이자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며 서천 성회가 침체된 한국교회가 초대교회의 열정을 회복하고 ‘2027 8천만 민족복음화‘100만 영혼 구원이라는 비전을 향해 다시 일어서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회개와 성령, 그리고 전도의 야성이라며 “6·25의 아픔을 기억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눈물로 기도할 때 서천 땅에 성령의 강력한 바람이 불어올 것을 믿는다. 지역의 모든 교회가 함께 일어나 복음으로 서천을 변화시키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충남민족복음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진등용 목사는 충남과 서천의 복음화가 곧 민족복음화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민족 대부흥은 한 번의 대형집회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지역교회마다 복음의 불길이 살아날 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천은 영적으로 큰 가능성을 가진 지역이라며 이번 성회를 통해 서천을 비롯한 충남 전역에 거룩한 영적 파도가 일어나고, 지역 교회들이 연합하여 복음화 사명을 감당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태희 목사는 한국교회 대표적인 부흥사 가운데 한 사람으로, 수십 년 동안 국내외를 오가며 복음전도와 부흥운동에 헌신해 왔다. 특히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로서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전도운동 회복을 위해 전국 주요 도시와 농어촌 지역을 순회하며 집회를 인도해 왔으며,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연합사역에도 앞장서고 있다. 그의 집회는 회개와 성령충만, 그리고 영혼구원에 초점을 맞춘 강력한 메시지로 많은 성도들에게 도전과 은혜를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목사는 최근 한국교회의 가장 시급한 과제로 전도 회복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교회의 존재 목적은 영혼구원에 있으며, 성령의 능력을 의지한 복음전파만이 한국교회의 새로운 부흥을 이끌 수 있다고 역설하며 전국 각지에서 복음화운동의 불씨를 지피고 있다. 이러한 사역의 연장선상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비전도 제시됐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1907년 평양대부흥운동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기념하며 추진되는 범교단 복음화 프로젝트다. 이 운동은 대한민국 국민과 전 세계 한민족 디아스포라를 포함한 8천만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100만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하자는 목표를 담고 있다. 이를 위해 전국 시··구 단위의 연합성회와 기도운동, 전도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운동본부는 대형 집회 중심의 일회성 행사를 넘어 지역교회가 중심이 되는 풀뿌리 복음화 운동을 지향하고 있다. 각 지역 교회들이 연합하여 회개운동과 성령운동, 전도운동을 실천함으로써 민족 복음화의 기반을 다지고, 나아가 다음 세대에 신앙의 유산을 계승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