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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정직과 신뢰의 가치 실천, 선한 영향력 확산... ‘어니스트클럽’이 공식 출범2026-06-17 12:37
작성자 Level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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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클럽 발대식 개최정직, 캠페인 아닌 거룩한 운동

작은 정직, 큰 변화정직과 신뢰 회복 위한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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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과 신뢰의 가치를 실천하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기 위한 단체 어니스트클럽이 공식 출범했다.

어니스트클럽(대표회장 고해현 목사)은 지난 612() 서울 종로5가 여전도회관 엘피스홀에서 발대식을 열고, 정직 운동의 새로운 시작을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목회자와 성도, 각계 인사 등 70여 명이 참석해 정직과 도덕성 회복의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어니스트클럽은 작은 정직, 큰 변화를 모토로, 일상 속 작은 정직의 실천이 사회 전체의 신뢰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정직의 영으로 새롭게 되자고 다짐하며, 정직 운동을 단순한 캠페인이 아닌 시대를 변화시키는 거룩한 운동으로 선포했다.

이들은 정직 운동은 본질로 돌아가는 회복 운동이라며 시간과 돈의 유혹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정직을 지켜 나가겠다고 결의했다. 또한 나라 사랑과 도덕 재무장을 실천하며 건강한 사회를 세워가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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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는 황은철 어니스트클럽 상임이사(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찬양과 경배 후 아버지학교 창설자이자 레헴가정생활연구소장인 도은미 목사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도 목사는 기도에서 거짓과 위선을 정직으로 이겨내야 한다손해를 감수하더라도 정직해야 하며, 그럴 때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된다. 정직은 하나님 나라의 인격이며, 우리가 먼저 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니스트찬양대의 특송 후 김진홍 목사가 영상 설교를 전했으며, 홍선진 원장(이사)의 광고와 박종철 대한민국사랑운동본부 대표회장(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했다.

2부 발대식은 대표회장 고해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개회 선언과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경과 및 추진 보고, 이강수 교수의 특송 은혜’, 손재경 목사와 박진석 목사의 기념사 등이 이어졌다.

또한 이손 목사, 김흥재 목사, 김종선 목사, 정학영 장로, 유은주 목사 등이 축사를 전했으며, 이재동 목사와 최문수 목사가 격려사를 통해 어니스트클럽의 출범을 축하했다. 마지막으로 이에스더 목사(이사)가 결의문과 선언문을 낭독하며 참석자들과 함께 정직 운동 실천 의지를 재확인했다.

대표회장 고해현 목사는 방송인 출신으로, 찬양집회와 노방전도를 통해 활발한 복음 사역을 이어온 인물이다. 참석자들은 고 목사가 앞으로 한국 사회에 정직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감당할 것으로 기대를 나타냈다.

참석자들은 부정부패가 만연한 시대 속에서 교회가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정직과 선한 행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어니스트클럽 회원은 매월 1천 원 이상의 회비를 납부하며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향후 제2대 총재 취임식 및 축하 음악회, 정기회원 모집과 교육, K-크리스마스송 페스티벌, 어니스트 어워드 제정, 사역 진행위원 모집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