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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박영수 목사
조회수 2 추천수 0
2026-10-03 13:41
작성자 Level 8

8월의 기상은 불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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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열사의 바다여, 구름에 가린 태양이여, 온 우주 가득 희망의 창을 열라. 세계는 한 송이 꽃이라. 시계의 고고함은 어느새 푸른 숲을 달구고 한 움큼 비워낸 세욕(世欲:세상욕심)의 자리엔 온갖 산야의 풍광소리 생명의 발돋음으로 가득하다. 비탄의 어두움이여, 그대 설자리가 있는가? 오늘도 거룩한 빛 천상의 향기 있어 온 몸과 마음 진리의 호흡으로 충만하리라.

아 그대 버려진 시간의 정원이여! 흩어진 라일락 향기 눈물에 녹여 서러움 씻어내리라. 이윽고 한 해의 감은 허리 남은 세월 머리에 이고 긴 호흡 높은 시선을 다해 높은 이상 비전을 향해 전진하리라. 의혹은 나약하게 만들 뿐 8월의 기상 불타는 심장으로 8월의 대망 약동의 투지로 우리 모두 불태워 힘차게 나아가자. 힘차게 나아가자.

지난주 충주 다메섹집회 연합집회 때 박영수 목사와 이수 목사의 말씀선포로 마무리 장식을 이루었다. 때마침 향나무교회, 기도하는교회, 찬양하는교회 송 목사 사모 이사랑 목사 초대로 가족세트전도 스탭들은 1박2일 융숭한 대접을 받았고 가을쯤 가족세트전도집회를 기약했다.

이번 주는 평화의 동산 여름산상성회 강영준 목사의 선포설교는 많은 사람에게 부흥의 물결이 출렁이었다. 마무리 축사로 박영수 목사 전도설교의 메시지는 목마르고 갈급하는 영혼들을 생명으로 이끌었다. 뜨거운 여름의 얼음냉수처럼 시원케 했다. 이어서 파주대성회를 통해 지선협과 가족세트는 무더위를 이열치열로 뜨거운 성령의 바람, 영성의 바람, 힘차게 불어라ㅡ로 결신케 했다.

여름 무더위에 쉬지 않고 집회를 통해 오히려 무더위를 이길 수 있는 시간들이 되었다. 주일지나 월요일부터도 가족세트전도 집회다. 새생명교회와 위대 한약속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크신 역사가 이루어질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