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산 제물, 사명자의 길 ![[크기변환]1292호 박영수.jpg [크기변환]1292호 박영수.jpg](https://mokyangnews.com/wp-content/uploads/mangboard/2026/03/13/F6517_%5B%ED%81%AC%EA%B8%B0%EB%B3%80%ED%99%98%5D1292%ED%98%B8%20%EB%B0%95%EC%98%81%EC%88%98.jpg) 앞 산 봉우리 태양이 떠오르는 능선 따라 시선이 멈추면 오늘의 기쁨 내일의 희망 찬란한 병오년 한 해가 뜨겁게 불타오른다. 하루의 호흡은 활기로 가득하고 거친 숨결은 태양으로 빛나 설화의 향기 진동하네. 아, 눈부신 태양이여! 그대의 뜨거운 맥박으로 하루를 불태우고 어느새 초저녁 쪽 빛 달에게 그 자리를 내어줄 때 지친 몸 가다듬어 생명의 바다 은하수 흐르는 여망의 항구를 향해 사명의 노를 젓는다. "밤이 깊고 낮이 가까 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롬 13: 12) 흐르는 카이로스여 , 말씀으로 무너뜨리시고 은혜로 세우시는 이여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그럴 수 없나이다”(롬 6:1)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사 6:8) 하였네. 그리스도인의 자존심이여, 그리스도의 명예요. 오늘 나는 예수님의 향기로 피어난 한 송이 꽃을 피우리라. 아, 복음이여! 복음은 예수그리스도의 피값이라. 증인은 복음의 다리라. 그대 복음의 향기요, 한 송이 꽃이라. 예수님의 향기로 그대 안을 채우소서. 예수의 향기로 거룩한 산 제물되어 예수의 거룩한 산 비전 이루소서. 아, 사랑의 신비여! 그대 마음 거룩한 성전 지성소 삼아 생명의 바다 구원의 항구를 향하여 힘차게 사명의 돛을 올리소서. 힘차게 사명의 돛을 올리소서. 한해를 시작하며 지선협회를 중심으로 초교파적으로 신년하례를 통하여 박영수 목사의 축사말씀도 오직 전도의 말씀! 또한 국제신학교에서 초교파적으로 교수들 워크숍에 참여하여 가족세트전도 총재 박영수 목사는 "인생의 본분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말씀을 지킬지어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그리고 모두가 오른 손들고 다시 한 번 영접기도를 통하여 신앙을 고백했다. 속초 바닷가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복음을 외치는 광야의 소리로다. 다음은 춘천에 소외된 열악한 교회와 가정을 돌아보며 예배를 드리면서 희망의 메시지로 함께 기도하며 기쁨을 나누었다. 다음은 원주에 스탭 중에 한분 몸이 편찮으셔서 능력 기도를 통하여 역사가 일어났다. 또한 이수 목사는 수 십 년 동안 기 치료하는 분을 만나 복음의 말씀으로 예배드리고 그 자리에서 머리에 손 얹고 영접기도를 통하여 결신 시키었다. 이런 담대함이 가족세트 전도를 통하여 어디서든지 언제든지 능력전도 할 수 있는 기량이 발전 되어진 것이다.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박영수 목사 가족세트전도 총괄사무총장 이수 교수 평내순복음교회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121-10 031)592-1691, 010)3730-25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