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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 세계적인 전도왕 해남 고당교회에서 -박영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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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0:01
작성자 Level 8

삭풍의 언덕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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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언덕은 천상의 신비 하늘의 제단 되어 생명의 찬미를 드리리라. 아 설원의 언덕이여, 만물은 죽음의 옷을 입은 듯 천지는 침묵했고 찬란한 빛은 감추어 저 대지는 얼어붙는다.

그대여 백야에 넘쳐든 눈보라의 칼날이여 나 지금 그대에게 살을 베어도 씨앗은 땅속 깊이 숨을 고르고 삭풍은 생명의 숨결을 단련한다. 여기 영원한 생명 있어 온 생명은 얼어붙은 듯 고요하나 그 침묵 속에 숨은 맥박은 봄을 향한 기도의 떨림이어라.

아 진실의 성 태고의 설한이여, 너의 혹독한 품 안에서 네 거친 숨결은 봄을 재촉하고 나는 한 송이 꽃을 피우기 위해 내 마음에 감추어진 보배의 별 빛 따라 예수의 향기로 피어난 한 송이 꽃을 한 송이 꽃을 피우리라.

지난주는 가족세트전도 진도 전도집회가 성황리에 진도성시화를 통해서 진도 완도 해남 땅 끝에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박영수 목사 외 이수 교수 김동일 목사는 성회를 통해서 전도집회와 집집마다 동네마다 복음을 들고 나섰다. 박영수 목사 고향인 해남 시골 풍내가 물씬 풍겨 나오는 내음. 선진들의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의 노고가 서려 있는 곳.

100여 년 전에 멋지게 우뚝 서있는 믿음의 터전 고당교회, 믿음의 아름다움이 더욱 풍요롭다. 이곳에서 많은 신학자들 교계의 믿음의 꽃 봉우리들이 활짝 꽃을 만발하고 있다. 그중에 광나루 장신대 총장이, 세계적인 전도왕 해남 고당교회에서 가족세트대표총재 박영수 목사! 이들의 행적은 실로 아름답다

진도행복한교회 성도들과 목사님의 열정적인 전도의 열매, 성도들의 열정적인 충성 아름다운 꽃을 피웠다. 전도의 멋진 장면들이 연출 되었고 지역에 이장님과 사모님의 고향 씨족사회 등 전도에 박차를 가하다.

특히 시장전도는 너무나 기억에 남는다. 목사님과 사모님, 영양가 있는 음료를 어르신들에게 베풀고 복음을 나누는 그 장면은 행복한교회를 더욱 행복하게 만들었다.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박영수 목사

가족세트전도 총괄사무총장 이수 교수

평내순복음교회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121-10

031)592-1691, 010)3730-2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