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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고발운동본부(www.accusation.kr) 누적 방문자 5,000만 명 돌파..진리 수호 운동 역사적 의미 재확인
조회수 3 추천수 0
2026-01-06 19:09
작성자 Level 8

“진리 수호는 선택이 아닌 사명”

– 한국 교회의 각성과 결단 촉구 –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대표회장 박동호 목사)는 2026년 1월 7일, WCC고발운동본부(www.accusation.kr)가 누적 방문자 5,000만 명을 돌파한 것을 계기로, 한국 교회 안에서 지속되어 온 진리 수호 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재확인하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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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고발운동본부는 2013년 1월, WCC 제10차 부산총회의 개최를 둘러싸고 한국 교회 내부에서 본격화된 신학적 논쟁과 위기의식 속에서 시작된 운동이다.
특히 2013년 1월 13일, 당시
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WEA 한국 측 대표 길자연 목사,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측 김삼환 목사가
서울 명성교회에서 WCC 제10차 부산총회를 지지한다는 취지의 공식 입장을 발표한 사건은, 한국 교회 안에 심각한 신학적·영적 우려를 불러일으키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이에 대해 박동호 목사는 해당 발표가 성경적 복음과 교회의 본질을 훼손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가지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앞에서 연합기관의 영적 책임 상실을 고발하는 상징적 공개 행사를 진행하며 강력한 문제 제기를 하였다. 이 사건을 기점으로 WCC 제10차 부산총회를 반대하고, WCC의 신학적 문제점을 공론화하기 위한 WCC고발운동이 본격적으로 전개되었으며, 이후 WCC고발운동본부로 구체화되었다.

연합회는 “오늘의 한국 교회는 복음의 본질을 둘러싼 심각한 혼란 속에 놓여 있으며, 더 이상 침묵이나 타협으로 문제를 방치할 수 없는 엄중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십자가의 복음,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한 구원 진리 위에 다시 서는 것이 한국 교회 회복의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연합회는 WCC, WEA, NAR, 로잔운동 등에 대해 “성경의 절대적 권위와 복음의 유일성을 훼손하고 교회를 혼합주의와 인본주의로 이끄는 반성경적·적그리스도적 체계”라고 규정하며, 이에 대한 분명한 인식과 단호한 결별을 한국 교회에 촉구했다.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는 이번 입장 발표와 함께 「진리 수호와 한국 교회 회복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였으며, 향후에도 복음 수호를 위한 신학적·영적 대응과 연합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2026년 1월 7일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 박동호 목사


성 명 서
– 진리 수호를 위한 한국 교회의 각성과 결단을 촉구하며 –

2026년 1월 7일 현재, WCC고발운동본부(www.accusation.kr)는 누적 방문자 5,000만 명을 돌파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한 수치를 넘어, 지난 십수 년간 한국 교회 안에서 이어져 온 진리 수호를 위한 영적 각성과 싸움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임을 보여주는 상징적 지표라 할 것입니다.

WCC고발운동본부는 2013년 1월, WCC 제10차 부산총회의 개최를 둘러싸고 한국 교회 안에 제기된 심각한 신학적·영적 우려 속에서 시작된 운동입니다.
특히 2013년 1월 13일,
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WEA의 길자연 목사,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측 김삼환 목사가
서울 명성교회에서 WCC 제10차 부산총회를 지지한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한 사건은, 한국 교회 안에 깊은 충격과 논쟁을 불러일으킨 중대한 계기였습니다.

이에 박동호 목사는 해당 발표가 성경적 복음과 교회의 본질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가지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앞에서 연합기관의 영적 책임 상실을 고발하는 상징적 공개 행사를 진행하며 WCC를 고발하는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이 문제 제기는 이후 WCC고발운동본부로 구체화되어, 한국 교회 내 반성경적·혼합주의적 흐름을 경계하고 진리를 수호하기 위한 지속적인 운동으로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우리는 지금 복음의 최후 방어선 위에 서 있습니다.
이 시대는 그 어느 때보다도 진리의 분명한 선포와 이에 대한 단호한 순종을 요구하고 있으며, 침묵이나 타협은 더 이상 허용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WCC, WEA, NAR, 로잔운동 등은 성경의 절대적 권위와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한 구원 진리를 훼손하며, 교회를 혼합주의와 인본주의로 이끄는 반성경적·적그리스도적 체계임을 분명히 인식해야 합니다. 이에 우리는 이러한 흐름과 단호히 결별할 것을 엄중히 선언합니다.

이제 한국 교회는 다시 오직 하나님의 말씀 위에, 십자가의 복음 위에,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선포하는 진리 위에 굳게 서야 합니다. 이것이 한국 교회의 참된 회복과 거룩한 부흥으로 나아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끝까지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맡겨진 성도들을 진리 가운데 바르게 양육하고 보호하는 충성된 주님의 종으로서, 하나님과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은 사명을 감당할 것을 한국 교회 전체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2026년 1월 7일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 박동호 목사



공 문

제목: 진리 수호와 한국 교회 회복을 위한 결의문 채택 및 협조 요청의 건

수신: 총회와 단체 및 교회 귀하
발신: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 박동호 목사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귀 교회와 사역 위에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본 연합회는 한국 교회가 직면한 신학적·영적 위기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며, 오직 성경적 복음과 교회의 본질을 수호하기 위하여 「진리 수호와 한국 교회 회복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였기에 이를 안내드립니다.

WCC고발운동본부는 2013년 1월, WCC 제10차 부산총회의 개최를 지지하는 한국 교회 주요 연합기관 및 교단 지도자들의 공식 발표 이후, 이에 대한 신학적·영적 문제점을 지적하고 성경적 복음을 수호하기 위한 문제 제기에서 출발하였습니다. 특히 2013년 1월 13일, 한기총의 홍재철 목사, WEA의 길자연 목사, NCCK의 김영주 총무, 예장 통합 측의 김삼환 목사가 서울 명성교회에서 WCC 제10차 부산총회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발표한 사건은, 한국 교회 안에 심각한 논쟁과 우려를 촉발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에 박동호 목사는 연합기관이 복음의 본질에서 이탈하고 있다는 위기의식을 가지고, 한기총 앞에서 공개적인 문제 제기와 상징적 행사를 통해 WCC를 고발하는 운동을 전개하였으며, 이 움직임이 이후 WCC고발운동본부로 이어져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최근 누적 방문자 5,000만 명 돌파는 이러한 문제의식과 진리 수호의 외침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한국 교회 안에서 깊은 공감과 지지를 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 할 것입니다.

이에 본 연합회는 각 총회 및 단체와 교회의 목회자들께서 본 결의문의 취지를 깊이 숙지하시고, 교회와 성도들을 진리 가운데 굳게 세우는 일에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2026년 1월 7일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 박동호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