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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보수합동, 제107회 총회 성경대로의 신앙 전파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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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4 13:19
작성자 Level 8

정통보수신학으로 교회 정화 및 회복 앞장

예장 보수합동, 제107회 총회 성경대로의 신앙 전파 총력

총회장 이광용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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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보수합동(총회장 이광용 목사)은 '말씀과 성령으로 변화하는 총회'라는 주제로 지난 9월 21일(수) 서울 상암동 총회 본부에서 제107회 총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부흥의 시대를 열 것을 다짐했다.

한국교회의 개혁주의 정통보수신학을 지켜온 보수합동 교단은 이번 총회를 통해 WCC, 각종 이단사설 등 성경을 왜곡시키는 신앙관을 타파하고, 성경대로의 신앙을 전파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교회들을 위로 격려하고 침체된 교회를 다시 세우며 총회 산하 목회자들의 연장교육을 시작으로, 평신도들을 대상으로 한 새벽기도회 장려운동, 성경보기 장려운동을 적극 전개키로 결의했다.

이 뿐 아니라 올바른 신앙생활 영위를 위한 '바른 교회, 바른 신앙, 바른 성경' 세미나를 분기별로 개최키로 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 및 해외 선교에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 외에도 이광용 목사를 총회장에 재추대하며, 다시 한 번 총회 안정 및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총회장 이광용 목사는 "우리는 지금, 위기에 대한 냉정하고도 정확한 분석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코로나의 회복이 과연 교회의 회복과 맞물릴 수 있는가를 고민해야 한다"며 "우리는 분명 코로나의 긴 터널은 빠져 나온 것은 맞지만, 교회는 아직 어둠 속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이어 "다시 무릎으로 돌아가자. 보수신학으로 돌아가자. 기도하며 하나님께 우리의 잘못을 고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보수합동측은 올해도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와 ‘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보수합동측은 제107회기 신임원은 △총회장 이광용 목사 △부총회장 김용희 목사, 유자현 목사 △서기 홍순면 목사 △부서기 김영복 목사 △회의록서기 이생명 목사 △부회의록서기 모성춘 목사 △회계 박건배 목사 △부회계 정규연 목사 △총무 최명철 목사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