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상기 76주년 서천군 민족복음화 대부흥성회’ 6월 21일(주일) 오후 7시 30분 충남 서천제일감리교회  6·25 전쟁 상기 76주년을 맞아 한반도의 평화와 서천군 복음화를 위한 영적 대각성 집회가 열린다. 충남민족복음화운동본부(대표회장 진등용 목사)가 주최하고 서천군민족복음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정진모 목사)가 주관하는 ‘6.25 상기 76주년 서천군 민족복음화 대부흥 성회’가 오는 6월 21일(주일) 오후 7시 30분 충남 서천제일감리교회(담임 한철희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성회는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기념해 범교단 차원에서 추진 중인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100만 영혼 구원을 위하여)’의 지역 확산과 영적 무장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집회는 ‘교회여 일어나라 서천군을 복음으로!’라는 주제 아래, 한국교회 대표적 부흥사인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 이태희 목사가 강사로 나서 강력한 회개와 성령의 메시지를 선포할 예정이다. 집회에서는 한국 교회의 재부흥을 위한 3대 핵심 가치인 △회개운동 △성령운동 △전도운동 등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서천 지역 성도들과 함께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 성회를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충남 및 서천군 본부 실무진으로는 본부장 한철희 목사, 상임회장 안영규 목사, 사무총장 견상민 목사 등이 참여해 지역 교회의 연합과 영적 대부흥을 도모하고 있다. 한국교회 영적 회복, 지역에서부터 성회를 앞둔 이태희 목사는 “회개와 성령 운동으로 100만 영혼 구원의 불씨를 지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태희 목사는 “2027년은 우리 민족 기독교 역사에 있어 매우 기념비적인 해이다.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이자 한국교회 폭발적 성장을 이끈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이라며 “이를 앞두고 열리는 서천 성회는 단순히 지나간 역사를 기억하는 자리가 아니라, 침체된 한국교회가 초대교회 야성을 회복하고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라는 거룩한 비전과 ‘100만 영혼 구원’을 위해 영적으로 깨어나는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태희 목사는 서천 지역 성도들을 향해 “제 마지막 꿈과 소원은 2027년까지 8천만 민족복음화운동을 통해 1백만 명을 전도하고 하나님 앞에 가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회개’와 ‘성령’ 그리고 ‘전도’의 야성이다. 6·25의 아픔을 상기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눈물로 기도할 때, 서천 땅에 성령의 강력한 바람이 불어올 줄 믿는다. 서천의 모든 교회가 일어나 이 땅을 복음으로 변화시키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충남민족복음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진등용 목사는 “충남과 서천의 복음화가 민족 복음화의 마중물”이라며 성회의 의미를 부여했다. 서천에서 성회를 여는 배경에 대해 진등용 목사는 “민족 대부흥과 복음화는 대형집회 한 번으로 이뤄지지 않는다. 지역 각 시·군, 그리고 골짜기마다 복음의 불길이 타올라야 비로소 민족 전체가 변화된다”며 “서천군은 영적으로 매우 순수하고 잠재력이 큰 지역이다. 충남 본부는 서천군 본부와 손을 잡고, 이번 성회를 통해 충남 전역에 거룩한 영적 파도를 일으키고자 한다. 서천제일감리교회와 지역 교계가 뜻을 모아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