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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명문대 진학의 관문, 정주국제학교 정주에서 열리다” - 합리적인 중국유학 통해 중국 세계 명문대학으로 간다
조회수 8 추천수 0
2026-01-19 12:20
작성자 Level 8

중국 명문대 진학의 관문, 정주에서 열리다

학업과 생활 경험, 취업시장 차별화된 경쟁력

정주국제학교, 2026년 봄학기 신입생 모집과 입학설명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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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명문대 진학을 향한 새로운 길이 중국 중부 정주에서 열리고 있다. 중국형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정주국제학교(대표 이후진, 교장 이수아)2026년 봄학기 신입생 모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정주국제학교는 정치·경제·교통·문화의 중심지인 하남성 정주시에 위치해, 중국어와 중국 문화를 현장에서 체득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학교는 설립 이후 17년 동안 294명의 졸업생 전원이 국내외 명문대에 진학하는 성과를 기록했으며, 북경대, 칭화대, 복단대, 인민대 등 중국 최상위권 대학과 연세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국내 주요 대학 합격자를 꾸준히 배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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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국제학교는 정주중학 국제부에서 운영되며, 중국과 한국 교육 당국 양측의 학력 인정을 받아 별도의 검정고시 없이도 공식 학력으로 인정된다. 재학생들은 약 2,700명의 현지 학생들과 함께 수업과 캠퍼스 생활을 하며, 언어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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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중국 정부가 2025~2026학년도부터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수평고사 ‘CSCA’를 본격 도입함에 따라, 학교는 시험 대비 프로그램과 진학 상담을 강화하며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절강대학교와 복단대학교 관계자들이 학교를 방문해 입학 설명회와 제도 안내를 진행하며, 추천학교 선정과 장학생 선발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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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교육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정주국제학교는 지난 117() 수원 온사랑교회에서 ‘2026년 봄학기 입학설명회 및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유학을 고려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후진 대표는 중국은 더 이상 선택의 대상이 아니라 반드시 이해하고 준비해야 할 현실이라며 정주국제학교는 최소의 비용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 환경을 경험하게 하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학생들이 중국 사회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설 수 있도록 관리형 유학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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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들의 사례도 소개됐다
. 칭화대 출신으로 글로벌 마케팅 분야에서 활동 중인 동문은 중국에서의 학업과 생활 경험이 취업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이 된다고 전했다. 젠틀몬스터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동문 역시 중국 유학은 언어를 넘어 시장과 문화를 이해하는 강력한 무기였다고 말했다.


학부모들 또한 성적뿐 아니라 아이가 사람으로 성장하는 변화가 크다며 교육 만족도를 나타냈다.

정주국제학교는 중국을 단순한 학습 대상이 아닌, 삶과 성장의 무대로 삼는 교육을 통해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인재 양성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 명문대 진학과 세계 무대를 향한 관문으로서, 정주국제학교의 행보에 교육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