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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제19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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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2 11:18
작성자 Level 8

한국교회의 미래 방향 설정 전략과 대안 제시

미래목회포럼 제19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 감사예배

 

대표회장에 이동규 목사, 이사장에 이상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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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은 지난 111()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제19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한국교회의 미래의 방향을 설정하고 전략과 대안을 제시하는데 한국교회와 더불어 온 힘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제19회 미목 정기총회는 이상대 목사의 사회로 서기 박재신 목사의 회원점명, 회순채택, 실행위원 장이규 목사의 개회기도, 이사장 박경배 목사의 제19회기 정기이사회 결의안 보고, 사무총장 박병득 목사의 2022년 사업결과 보고, 감사 안종배 교수의 2022년 감사보고, 회계 양인순 목사의 2022년 회계 보고, 박경배 목사의 제19회기 대표 및 임원 인준으로 진행됐다. 총회 인준과정을 통해 신임대표에 이동규 목사(청주교회), 이사장에 이상대 목사(서광교회)가 선임되어 회원들의 인준을 받았으며 이어 휘장 분배, 고퇴 전달 및 신구 임원교체 후 신임 대표 이동규 목사의 회의 진행으로 2023년 정책자문위원 추천, 사업계획안과 예산편성안, 지출예산안 등을 확정하고, 정책자문위원 민화규 교수의 폐회 기도로 회무를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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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후 바로 ‘2022 미래목회포럼 제1회 올해의 기자상시상식이 열려 CTS 최대진 기자와 교회연합신문 차진태 기자에게 첫 번째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

전체기념촬영 후 드려진 이날 이취임 및 위촉 감사예배는 심상효 목사(대외협력본부장)의 인도로 조희완 목사(청년선교본부장)의 기도, 양인순 목사(안중온누리교회)의 성경봉독,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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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목사는 마 11:7~9 말씀을 본문으로 무엇을 보려고 광야로 나갔더냐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한국 기독교는 130년 역사에 종교 1위로 우뚝 섰지만 번영신학, 온실신앙 등이 자리하면서 교회 환경이 급격히 악화되었으며, 더불어 코로나 시대의 위기와 야성의 상실이라는 위기를 맞았다고 전하고 이제 다시 광야로 나가 이 땅에서 평안을 누리는 방법이 아니라 복음으로 사는 예수정신을 전해야 한다. 한국교회를 회복시키는데 앞장서는 미래목회포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주제별 기도 시간에는 정재명 목사, 송용현 목사, 윤용근 변호사의 인도로 한국교회 거룩성 회복과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한국교회의 연합과 남북통일을 위해’ ‘대한민국과 사회통합을 위해각각 기도했다.

대표 이동규 목사는 직전 대표와 직전 이사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했고, 이상대 목사와 이동규 목사에게도 취임패가 전달됐다.

계속해서 최이우 목사와 오정호 목사, 김봉준 목사 등이 축사를 전했다. 축사 후에는 설동주 목사의 인도로 축하케익 컷팅식을 가졌으며 오정호 목사(예장합동 부총회장)의 축도로 예배의 모든 순서를 마쳤다.

미래목회포럼은 2023년에도 설날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시작으로 위드 코로나19 내부 선교적 과제휴전 70, 통일에 대한 한국교회의 역할’, ‘다음세대와 한국교회이 회복 방안을 주제로 정기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며, 리더십 컨퍼런스와 조찬 포럼, 추석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 등 사업계획안을 보고했다.

이먼에 선임된 대표 이동규 목사는 고려대학교 역사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한세대학교 신학대학원과 예일대학교 신학대학원,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서울대학교 선임연구원, 고려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청주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이사장 이상대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와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풀러신학교에서 수학했으며, 왜그너교회개척성장연구원 원장, 교회건강연구원 이사장,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 상임회장을 역임하고, 한국교회봉사단 상임단장, 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 상임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현재 서광교회를 담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