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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 2천만 원 후원--대전 연탄은행, 대전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에 각 1천만 원씩
조회수 15 추천수 0
2022-11-10 15:49
작성자 Level 8

연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의 연탄 전달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 2천만 원 후원

대전 연탄은행, 대전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에 각 1천만 원씩

새로남교회 300여 명의 대학생, 청년 힘 모아 직접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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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서구 만년동 소재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 예장합동 107회 부총회장)는 올 겨울에도 연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연탄에 담은 그리스도의 따스한 사랑을 나누었다.

지난 115() 새로남교회는 이웃 사랑에 대한 특심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전 연탄은행과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본부에 각각 1천만 원, 2천만 원을 후원했다.

새로남교회 젊은이부서 300여 명의 대학생, 청년들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본격적으로 추운 겨울이 오기 직전인 11월의 한 토요일, 대전 일대 추운 겨울 연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는 봉사를 실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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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탄봉사는 2011년도부터 벌써 11년째 지속되어 온 새로남교회의 아름다운 젊은이 부서의 봉사의 전통으로 올해도 어김없이 새로남교회 청년들은 기쁜 마음과 정성이 담긴 열정으로 연탄봉사에 임했다. 대학1, 대학2, 청년2부는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와 협력하여, 청년1부와 청년3부는 대전연탄은행과 협력하여 대전 지역(소제동, 대동, 천동)의 이웃 주민들에게 연탄을 전해주었다. 연탄이 필요한 가정은 주로 차가 다니기 어려운 골목길에 위치하고 있기에 젊은이들이 직접 긴 대열을 만들어 연탄이 필요한 각 가정마다 250개에서 많게는 400개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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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연탄봉사는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대전연탄은행에 각 기관에 1천만원씩의 별도의 후원금을 전달하는 순서를 갖고, 모인 모든 이들은 연탄봉사를 통해 주님의 사랑이 이웃들에게 잘 전해지도록 다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