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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박영수 목사2026-10-03 13:49
작성자 Level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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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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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여망을 향해 쉴 만한 물가로 나아가 희망을 노래하자. 고저장단의 조화여, 태고의 영원을 노래하라. 천지는 흐르는 매미 소리로 한낮의 시름을 조용히 걷어내고, 온 산야에 퍼지는 향기는 지친 영혼의 상처를 어루만진다.

이미 마음에는 하늘을 담아낸 듯하고, 진리의 훈풍은 저 멀리 푸른 채색으로 번져가네. 아, 그대 은빛 강물이여. 속절없이 흘러내리는 시간의 결정체여. 겸허한 고요 속에 숨은별의 노래를 깨울 것인가. 아, 흘러가는 카이로스여. 흰 구름을 돛 삼아 오늘도 영원을 향해 흐르는구나. 이제 순환의 길 위에서 모든 것은 영원으로 이어지리니.

우주의 숨결이여, 그대 끝없이 돌고 돌아 별빛의 강물 위에 다시금 생명을 품어 내리니. 아, 알파와 오메가, 몸찬양 페스티벌... 춤추는 예배자여 몸찬양 예술 선교단이여! 그대들은 마침내 차가운 고요 속에서도 희망은 꺼지지 않는 불씨로 남아,영원히 하늘 아래 끝없이 생명의 빛을 드러내리라. 끝없이 생명의 빛을 드러내리라.

이번 가을 몸찬양 축제를 통하여 알파와 오메가 복음의 깃발을 높이 들게 하시네. 지난주에는 철원군성시화 철원에 전도집회를 통하여 양천교회(월화수) 은혜가운데 마치고 나눔순복음교회(수목금) 집회를 통하여 성도들과 담임목사는 전도에 크게 도전이 되었다. 토요일은 목사안수식과 시낭송으로 분주한 한주간이었다.

이번 주는 의정부성시화 목자교회에서 가족세트전도를 통하여 현장전도가 이루어졌다. 놀라운사실은 멤버중 현장전도에 동참한 강사 이효상 교수는 현장 전도열매를보고ㅡ(가족세트전도가 재밌네.) 정말 획기적인 말씀을 들을 수 있었다. 잠시 후 식사 중에 이수 교수의 입에서도(오늘 전도가 재밌었네.) 담임목사 입에서도 현장전도 따라다니다 보니(전도가 되어지네, 전도가 재미있네.) 스스로들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왔다.

전도하다가

교회 앞에 차를 빼 달라해서 옮기는 중 그 주택중에 한 분이 전도를 받고 이제 반대 골목으로 발길을 옮겨 시원시원한 청년 영접기도와 청소년들 양쪽 머리에 손 얹고 영접기도와 박영수 목사는 그들의 장래를 맡기는 기도를 머리에 손 얹고 간절히 기도했다. 조금 걸어가다가 두사람의 어여쁜 아가씨 영접기도 했는데 그들은 태국인들이고 한국말을 잘하였다. 두 분은 서로 친구이며 35살이다. 한 분은 결혼하고 한 분은 아직 미혼이다. 공장에 다니는데 주일은 쉰다고 꼭 주일예배 나오겠다고 약속했다. 주일날 모시러 간다고 약속하는 등 예비된 영혼이 있음을 다시 한번 목도할 수 있었다. 정말 재미있게 전도하였다. 한국교회 희망은 오직 가족세트전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