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세우신 학교-필리핀 선교 다녀와서  서광크리스챤스쿨 국제신학교. 주님이 세우신 작은 등불 하나, 어둠 속 땅 위에 밝히셨네. 가난과 절망의 골목 사이로 ㅍ복음의 빛이 비추어 아이들의 눈동자에 하늘의 소망을 심으셨네. 서광의 이름처럼 주님의 빛이 동쪽 하늘에 떠올라 배움의 교실마다 말씀의 씨앗을 뿌리네. 한 권의 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한 마디 기도가 미래가 되며 한 번의 사랑이 한 영혼의 운명을 바꾸네. 선교의 발걸음 멈추지 않게 하시고 눈물의 기도가 강이 되게 하소서. 서광크리스챤스쿨 위에 주의 은혜가 햇살처럼 내려 아이들의 삶이 복음의 등불 되어 열방을 밝히게 하소서. 주님이 시작하신 이 사역이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져 학교가 교회가 되고 교회가 세상을 살리는 복음의 통로 되게 하소서. 3월 9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필리핀선교는 빠듯하고 바쁜 가운데서도 모두가 기쁨으로 사명 감당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웠다. 헌신과 사랑으로 집회와 사역 등 복음을 전하며 필리핀빈민가 홀리가든교회 쌀 나누기와 복음전하기 특히 가족세트전도 대표총재 박영수 목사는 빈민지역 구석구석 다니며 머리에 손 얹고 영접기도를 통하여 저들의 생명을 구원 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필리핀 최광기 선교사의 선교전략은 기독교교육을 통한 복음확장에 최선을 다하며 그의 아내 사모님과 함께 온몸과 맘을 혼신하고 헌신의 노고를 아낌없이 발휘하는 멋진 선교사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지선협 대표총재 강영준 목사는 서광크리스챤스쿨과 mouㅡ서광크리스챤 국제신학교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믿음의 씨앗을 심는 귀한 일들은 어우러진 교수들과 같이 나누었다. 사랑의 노고와 헌신을 다하신 임은선 목사 협력하신 최수아 목사 최선을 다하신 임수연 목사 열정을 다 쏟으신 황의열 목사 선물보따리를 한 아름 풀은 강창렬 목사 코람데오 합창단장 이성호 목사와 단체 유진기 교수님 히브리어 이두원 교수 영어찬양으로 영광 돌린 정덕영 목사 진행위원에 이정일 목사와 권혁진 전도사 문화사역에 이수 교수 모두 하나같이 최선을 다해서 교수로서 목사로서 선교 사명을 감당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물심양면으로 헌신과 봉사로 열정을 다 쏟고 협력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이번 선교를 위해서 기도해주신 유명희 목사, 이효상 교수 일본고베 김선희 선교사, 이승군 선교사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필리핀 대성회를 통해 필리핀 땅 가운데 복음의 불이 훨휠 뜨겁게 타오르고 신학교가 더욱 발전하며 교회들도 부흥되며 결국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놀라운 역사가 계속되기를 기도한다.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박영수 목사 가족세트전도 총괄사무총장 이수 교수 평내순복음교회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121-10 031)592-1691, 010)3730-25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