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풍은 바람결에 피어나고 복음은 증인으로 꽃 피운다’ ![[크기변환]1291호 박영수.jpeg [크기변환]1291호 박영수.jpeg](https://mokyangnews.com/wp-content/uploads/mangboard/2026/03/13/F6515_%5B%ED%81%AC%EA%B8%B0%EB%B3%80%ED%99%98%5D1291%ED%98%B8%20%EB%B0%95%EC%98%81%EC%88%98.jpeg) 훈풍이여 머리를 들라. 밤은 밤에게 말하고 낮은 낮에게 전하니 밤낮으로 속삭임이여 그대의 체온 대지를 녹이리라. 아 거룩한 생명이여 끝없이 넘쳐흘러라. 그대의 신선한 향기여 끝없이 넘쳐나라. 그 속에 오로라의 신비 모나리자의 미소 가득한 노래 있으니 그대 세상 구석마다 새 생명 빚어내려 하는가. 이제여, 너 가엾은 마음이여 비록 지금은 두려움에 불안의 신을 신고 절망을 겉옷 삼고 참(Charm) 주얼리, 로고 브로치에 몸을 맡겼을 찌라도 두려움은 이제 오래된 그림자일 뿐 모든 것은 변하고 모든 것이 새로워질 것이나 변하는 세상 날마다 더 빛나고 내일의 알 수 없는 기쁨 더욱 가득하여라. 아 생명의 꽃 예수의 향기여 끝없이 피어나라. 가장 깊은 곳 심산유곡 진리의 오솔길 강가에도 봄은 번져가리라. 아 흐르는 세월이여, 지금은 그대 카이로스라 이미 봄은 내 안에 와 있다. 세상은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아름다워지고 아직 무엇이 더 이루어질지는 정녕 알 수 없으나, 예수의 향기로 피어난 한 송이 꽃 가장 깊은 곳 골짜기에도 번져가고 예수의 향기로 피어난 꽃 그대 피기를 그치지 않으리라. 아 깊은 골짜기여, 그대의 품안 깊은 곳에도 봄은 안겨오고 예수의 향기로 피어난 한 송이 꽃이여 그대의 품안 새로운 숨결을 불어주리니, 아! 그대여 지금 이곳에 그대여 지금 섰는 여기에 잊힌 곳마다 예수의 향기로 환하게 비춰주소서. 밝혀주소서ㅡ옷깃을 휘날리며 하루도 쉬지 않고 큰 교회 개척교회 불구하고 언제든지 한생명이라도 귀하게 생각하는 피종진 목사님, 그의 제자 가족세트전도 박영수 목사 역시 한생명이라도 귀하게 여겨 영접기도로 승부를 건다. 위대한 약속교회 957회 가족세트전도 송년감사 예배와 신년감사 집회를 피종진 목사님과 함께 마치면서 새로운 한해를 시작한다.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박영수 목사 가족세트전도 총괄사무총장 이수 교수 평내순복음교회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121-10 031)592-1691, 010)3730-25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