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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 제76주년 6.25 국가기도회 및 특별세미나...나라를 지키기 위해 숨져간 선지들의 숭고한 정신 잇는다... ‘한국교회를 찾자’라는 주제강의 각성과 변화·회복, 부흥의 역사2026-07-03 08:40
작성자 Level 8

나라를 지키기 위해 숨져간 선지들의 숭고한 정신 잇는다

한국교회를 찾자라는 주제강의 각성과 변화·회복, 부흥의 역사

WCCWEA 종교다원주의 신앙배격 성경대로의 복음전파 다짐

)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 제76주년 6.25 국가기도회 및 특별세미나

 

 

)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는 지난 626() 오전 1030분 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에서 6.25 76주년을 맞아 제76주년 6.25 국가기도회 및 특별세미나를 갖고 국가의 위기상황에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고 사라져간 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이 민족을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예장총연 지도위원 김화인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참석자들 모두가 국가와 한국교회 말씀개혁을 위해 6.25를 상기하면서 합심하여 기도를 하고 대회장 이광용 목사의 대회사, 예장총연 상임회장 원동인 목사의 대표기도, 예장총연 총무 서영진 목사의 성경봉독, 예장보수합동총회 오영호 목사와 국공립 창4동어린이집 교사, 예장합동전국연합 총회 임원일동의 찬양, 전 한기총 대표회장 엄신형 목사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이광용 목사는 대회사에서 하나님의 은총으로 6.25전쟁 이후 복음화의 물결이 이 땅에 가득하여지고 나라와 민족도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여 세계 강국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잘못된 신학이 들어오고 서로 싸우고 분열하면서부터 한국교회에 기도가 그치고 성령의 은혜는 점점 약해져서 기도원이 무너지고 말았다. 지금은 기도해야 할 때라며 재도약을 위해 기도를 강조했다.

이 목사는 이어 우리 예장총연은 오직 기도운동과 말씀운동, 성령운동, 개혁운동에 힘써왔다. 매년 한국교회를 위해 한국교회를 찾자라는 주제로 분석하고 토론하고 의견을 제시해 왔으며 한국교회 뿐만 아니라 나 자신이 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오늘 세미나를 통해 놀라운 각성과 변화와 회복, 부흥의 역사가 있기를 소원한다고 말했다.

엄신형 목사는 행 4:29-31 말씀을 본문으로 '성령충만'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권능에 의지해서 기도에 힘쓰고 어려움에 처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깨어 일어나 외치고 깨어 기도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될 것을 강조한 뒤 항상 이를 위해 헌신해 온 예장총연 회원들을 축복했다.

이어 특별기도로 '국가와 통일을 위해', '대통령과 정계지도자들을 위해', '국가안보와 사회, 경제발전을 위해', '저출산 해결 및 사회 도덕, 윤리 회복을 위해', 'WCC와 종교다원주의 및 이단패망을 위해', '한국교회 말씀개혁과 성령충만을 위해', ‘한국교회를 찾자, ‘()예장총연의 발전과 성령충만을 위해김병선 목사(()예장총연 상임회장), 지광식 목사(()예장총연 상임회장), 김태지 목사(()예장총연 감사), 김순종 목사(()예장총연 지도위원), 오선미 목사(()예장총연 상임회장), 권혁은 목사(()예장총연 지도위원), 하석수 목사(()예장총연 회계)가 각각 주제별 기도를 인도했다.

이어 예영수 목사(()예장총연 고문)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김원식 목사(()예장총연 고문)의 축사, 강은혜 목사(예장보수합동 총회)의 축시, 예장보수합동 총회 일동의 헌금찬송, 김종대 목사(()예장총연 총무)의 헌금기도 후 창4동 어린이집 교사임명장 전달에 이어 이선 목사(()한장총 대표회장)를 강사로 하여 한국교회를 찾자라는 주제 아래 세미나가 이어졌다.

예장총연은 이날 6.25 76주년 국가기도회 결의문을 발표하고 조국통일과 복음전파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을 밝혔다.

예장총연은 하나님의 창조질서와 진리의 말씀으로 조국과 영토를 보전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나갈 것이라며 분단된 조국통일의 성취를 위해 최선을 다하며 그날을 위해 전능하신 하나님께 온 마음으로 기도할 것이라고 결의했다.

이어 부정부패, 저출산, 이혼 및 자살률 증가, 동성애와 동성결혼 합법화, 물질만능주의, 도덕과 문화의 퇴폐 등을 방지하는데 그리스도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을 회개하며, WCCWEA 종교다원주의 신앙을 배격하고 성경대로의 복음전파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특히 구원의 복음을 혼잡하게 하고 변질시키는 종교다원주의, 종교혼합주의, 종교일치주의, 비성경적 관용주의를 배격하고 기독교를 표방한 각종 이단사이비를 경계하며 배격한다며 오직 올바른 말씀으로 돌아올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