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 년 ‘찬양과 율동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예배’ 기독예술·문화선교로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 비전 제시 찬양율동 창시자 이애라 목사, 이애라글로벌찬양율동총회신학 통해 3천여 후학 길러내 ![[크기변환]이애라 찬양율동3.jpg [크기변환]이애라 찬양율동3.jpg](https://mokyangnews.com/wp-content/uploads/mangboard/2026/01/29/F6454_%5B%ED%81%AC%EA%B8%B0%EB%B3%80%ED%99%98%5D%EC%9D%B4%EC%95%A0%EB%9D%BC%20%EC%B0%AC%EC%96%91%EC%9C%A8%EB%8F%993.jpg) 찬양과 율동을 결합한 ‘찬양율동’이라는 독창적인 예배 문화를 한국교회에 정착시킨 이애라 목사가 30여 년간 몸으로 드리는 예배 사역을 이어가며, 기독예술과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이애라 목사는 찬양율동을 단순한 퍼포먼스나 예술 장르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과 찬양을 온몸으로 고백하는 예배의 한 형태”로 정의하며, 예배의 회복과 복음의 확산을 동시에 추구해 왔다. 이애라 목사(이애라글로벌찬양율동총회신학 학장, 글로벌축제교회 담임)는 찬양율동을 “하나님의 영감으로 만들어진 찬송가와 복음성가를 동작과 몸의 언어로 표현하는 신앙의 메시지”라고 설명한다. 그는 정적인 예배 문화 속에서 성도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하나님께 반응하고 참여할 수 있는 예배의 길을 모색해 왔으며, 이를 통해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새로운 찬양의 흐름을 만들어 왔다.![[크기변환]이애라 찬양율동2.jpg [크기변환]이애라 찬양율동2.jpg](https://mokyangnews.com/wp-content/uploads/mangboard/2026/01/29/F6455_%5B%ED%81%AC%EA%B8%B0%EB%B3%80%ED%99%98%5D%EC%9D%B4%EC%95%A0%EB%9D%BC%20%EC%B0%AC%EC%96%91%EC%9C%A8%EB%8F%992.jpg) 이 목사는 1989년 이애라찬양율동선교회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사역을 시작했다. 이후 국내외를 오가며 2천 회가 넘는 집회와 찬양율동 공연, 선교 집회를 인도했고, 직접 창작하고 안무한 찬양율동 작품만 300여 곡에 이른다. 이와 함께 찬양율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보급하기 위해 교육용 영상과 자료를 제작해 교회와 선교 현장에 배포해 왔으며, 최상의 기술과 작품성이 돋보이는 작품모음집 DVD도 제작해 찬사를 받기도 했다. 지금까지 제작된 공식 영상 자료만도 20편이 넘는다. 1992년 설립된 이애라글로벌찬양율동총회신학은 찬양율동 전문 사역자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이곳에서는 단기과정과 정규과정, 글로벌목회연구원 과정 등을 운영하며, 찬양율동과 워십, 현대무용, 한국무용, 선교학, 실천신학, 예배학 등을 아우르는 통합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졸업생들은 국내 각 지역 교회는 물론, 미국, 유럽, 동남아, 아프리카 등 해외 선교지에서도 예배 사역자와 문화선교사로 활동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 ![[크기변환]이애라 찬양율동1.jpg [크기변환]이애라 찬양율동1.jpg](https://mokyangnews.com/wp-content/uploads/mangboard/2026/01/29/F6456_%5B%ED%81%AC%EA%B8%B0%EB%B3%80%ED%99%98%5D%EC%9D%B4%EC%95%A0%EB%9D%BC%20%EC%B0%AC%EC%96%91%EC%9C%A8%EB%8F%991.jpg)
30년 전 하나님께서 들려주신 음성을 듣고 황무지인 ‘찬양율동’을 개척하게 되었다는 이애라 목사는 하루에 100번씩 주기도문을 외우며 일주일에 5회는 철회기도와 하루 한번 금식을 통해 영감 있는 동작들을 표현해내고 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받을 주님께 무릎 꿇고 기도하여 찬양율동이라는 세계최초이며 독보적인 분야를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이애라 목사는 감리교 5대째 신앙 가정에서 태어나 자연스럽게 신앙과 예술을 함께 접하며 성장했다. 경희대학교 법과대학과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목회의 길을 걷는 동시에, 음악과 예술을 통한 복음 전파라는 소명을 붙들었다. 작곡가였던 부친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음악적 감각을 키운 그는, “소고 치며 춤추어 하나님을 찬양하라”(시편 150편 4절)는 말씀을 사명의 말씀으로 붙들고 찬양율동 사역을 시작했다고 고백한다. 그는 찬양율동의 창작 과정에 대해 “기도와 말씀 묵상, 금식과 철야 가운데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동작 하나하나를 만들어 왔다”고 말한다. 이애라 목사에게 찬양율동은 무대 위에서 보여지는 예술이기 이전에, 먼저 무릎 위에서 탄생하는 기도의 열매라는 것이다. 매년 5월 개최되는 ‘대한민국 찬양율동 기독예술제’는 그의 사역을 대표하는 문화선교 행사로 꼽힌다. 이 예술제는 남북통일과 민족복음화, 다음 세대 신앙 회복을 위한 기도와 찬양의 장으로, 수천 명의 성도와 사역자,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해 왔다. 찬양과 율동, 기독무용과 워십, 기독예술이 어우러지는 이 행사는 복음의 메시지를 시각적이고 문화적인 언어로 전달하는 선교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목사는 “오늘의 시대는 말로만 전하는 복음이 아니라, 삶과 문화로 드러나는 복음을 요구하고 있다”며 “찬양율동은 아이들부터 노년층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예배의 언어이자, 선교의 도구”라고 강조했다. 특히 다음 세대를 향한 비전에 대해 그는 “청소년과 청년들이 예배 속에서 자신의 몸과 재능을 하나님께 드릴 때, 신앙은 더 이상 의무가 아니라 기쁨과 사명이 된다”고 덧붙였다. 장기적으로 이애라 목사는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한국 기독문화를 소개하고, 찬양율동과 기독예술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선교문화센터’ 건립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곳을 통해 예배와 예술, 교육과 선교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공간을 만들어, 세계 각지에서 온 사역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훈련받고 교제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방송 사역 또한 그의 사역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이애라 목사는 CTS기독교TV를 통해 20년 넘게 찬양율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교회 안팎의 시청자들에게 찬양과 예배의 기쁨을 전해 왔다. 이를 통해 찬양율동은 교회 현장을 넘어 가정과 일상의 자리까지 확장되며, 신앙의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애라 목사는 “찬양율동은 예배의 완성이며, 온몸으로 드리는 신앙고백”이라며 “이 사역을 통해 상처 입은 영혼들이 회복되고, 교회가 다시 기쁨과 생명력을 되찾으며, 열방을 향한 선교적 열정이 새롭게 타오르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찬양과 율동, 예술과 신앙, 예배와 선교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길을 개척해 온 이애라 목사의 사역은 오늘도 한국교회와 세계선교 현장에서 ‘몸으로 드리는 예배’라는 살아 있는 메시지로 이어지고 있다. 프로필 이애라 목사 이애라글로벌찬양율동총회신학 학장 글로벌축제교회 담임목사 이애라찬양율동선교회 설립자(1989년) 학력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졸업 주요 사역 찬양율동 창시 및 30여 년 국내외 집회·공연·선교 활동 찬양율동 창작·안무 300여 곡 이애라글로벌찬양율동총회신학 설립(1992년) 및 사역자 양성 대한민국 찬양율동 기독예술제 주관 방송·대외 활동 CTS기독교TV 찬양율동 프로그램 20년 이상 진행 경희대학교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찬양총회 총회장 역임 대한민국어머니기도총연합회 대표총재 수상 자랑스러운 연세인 선교대상 대한민국 목회자 대상 외 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