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 2014 신년하례 사)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는 지난 13일(월) 오전 11시 여전도회관 2층 김마리아홀에서 2014년 신년하례 및 대표회장 임원, 신임총회장 취임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한 해를 믿음 안에서 활짝 열어갈 것과 한국교회의 연합과 회복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상임회장 이강익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김원식 목사의 대표기도, 총무 하태관 목사의 성경봉독, 예장연 예술단(단장 박명희 교수)의 특송, 서울신대 전총장 최희범 목사(CTS기독교TV상임고문)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최 목사는 계 21:5-7 말씀을 본문으로 ‘다시 시작합시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2014년 새해를 우리 모두에게 활짝 열어 주셨다”고 전하고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귀한 시간을 진인사대천명의 자세로 최선의 삶을 다할 것”을 강조한뒤 “실패와 실수를 두려워 말고 한국교회를 위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맡겨진 사명을 겸손히 감당하므로 승리하는 한 해가 될 것”을 당부하고 참석자들을 축복했다. 설교에 이어 윤석칠 목사(예장합동보수)의 축시낭송이 있었으며 특별기도로 ‘나라와 통일을 위해’, ‘국회와 지도자 및 대통령을 위해’, ‘사회, 문화와 경제발전을 위해’, ‘한국교회와 세계선교를 위해’, ‘wcc총회 반대와 wcc패망을 위해’, ‘예장연 성령충만과 발전을 위해’ 장승우 목사, 임은선 목사, 김태지 목사, 변권능 목사, 고중권 목사, 하석수 목사가 각각 주제별 기도를 인도했다. 계속해서 예영수 목사의 격려사, 김기형 목사, 염장호 목사, 박영성 목사의 축사, 오선미 목사의 헌금기도 등의 순으로 1부 순서를 마쳤다. 2부 추대패 및 취임패 증정 순서는 상임회장 이성현 목사 인도로 차득환 목사의 기도 후 대표회장 이광용 목사에게 대표회장 추대장이 전달되었으며 이광용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종교 혼합주의와 다원주의의 물결이 한국교회를 혼란하게 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를 회복시키는 예장연이 될 것”을 강조한 뒤 “새로운 한 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우리 모두 힘을 다해 한국교회 연합사역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예장연이 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이광용 목사는 고문, 상임회장, 각 교단 총회장, 자문위원, 임원 등에게 추대장과 위촉장,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특별기도로 ‘2014년 제15회 심임원진을 위해’ 송현 목사가 기도를 인도했다. 이어 사회자의 광고, 고문 육옥수 목사의 축도로 예배의 모든 순서를 마쳤다. 회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서로 격려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을 전하는 모두가 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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