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진추, 특집프로그램 마련

(사)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는 오는 23일부터 4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8주간에 걸쳐 금광교회(김영삼 목사)에서 ‘사람은 누구인가?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가?’란 주제로 ‘과학과 신’이란 특집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교진추 관계자는 이번 특집프로그램에 대해 “과학의 이름으로 포장하여 교과서를 통해 세계관이 형성되지 않은 학생들에게 진화론을 유일한 기원론으로 세뇌시키는 현 과학 교육이 서구 기독교의 몰락의 가장 큰 원인이며, 이러한 문제가 한국 기독교에도 그대로 답습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성경에 근거하지 않고도 진화론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진화론적 사고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기독교 사회에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집 프로그램은 2월 23일 오후 4시 백현주 사무처장(교진추)의 ‘교과서 진화론의 불편한 진실(무료공개강좌)’이란 주제의 강의를 시작으로 김명현 박사(성경과학선교회)가 ‘과학이란 무엇인가?’, 김재욱 작가(교진추 이사)가 ‘반 진화론 저서, 저자와 함께하는 진화론 이야기’, 김오현 교수(교진추 연구소장)가 ‘인류의 조상은 원숭이 일까요? 침팬지 일까요?’, 김종배 교수(교진추 학술위원)가 ‘무생물이 생물이 되기까지의 험난한 이야기’, 박창성 교수(명지대학교)가 ‘지구가 말해 주는 옛날 이야기’, 정원종 강사(고등지구과학 교사)가 ‘절대연대 측정·선사시대·공룡’, 임번삼 교수(교진추 학술위원)가 ‘기원과학으로 풀어가는 재미난 과학역사’를 주제로 8주간에 걸쳐 진행되며, 마지막날인 4월 27에는 수료식이 있을 예정이다.
교진추에 요청해 이번 특집프로그램을 마련한 김영삼 목사(금광교회)는 “청소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가장 큰 원인은 교회가 우주의 기원과 진화론의 허구에 대해 분명하게 가르치지 않기 때문으로, 진화론의 패러다임으로 성경의 진실성에 의문을 가진 이들에게 교과서 속의 진화론이 어떻게 틀린지 믿음이 아닌 객관적 증거와 논리로 이해시키기 위해 이번 특집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과학과 신’ 특집프로그램의 수강료는 교재포함 3만원, 학생은 1만원으로 수강자들에게는 마지막날 수료증이 수여된다.
(사)교진추의 사무처 031-201-1199
(사)교진추 백현주 사무처장 010-2010-15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