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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름다운 열매 맺어 도약하는 2014년 되자”2014-02-07 14:48
작성자 Level 8

한국기독교영풍회 신년예배

“우리, 한국교회에 성령의 바람이 불게하자”란 목표를 두고 출발한 31회기 한국기독교영풍회가 지난달 27일 꿈나무교회(이성배 목사)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갖고, 모든 회원들이 하나되어 2014년 아름다운 열매를 풍성히 맺어 도약하는 2014년이 될 것을 다짐했다.
대표회장 편무인 목사는 신년사를 통해 “우리 영풍회가 31회기라는 역사 속에 하나님의 사랑과 증경회장들의 수고로 많은 발전을 거듭했다”면서 “이제 2014년 출발선에 서서 영풍회가 사랑으로 하나 되어 아름다운 열매를 풍성히 맺도록 함께 힘차기 달려가자”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31회기 대표회장으로서 영풍회의 역사에 오점을 남기지 않는 겸손한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상임회장 이성배 목사(꿈나무교회)는 환영사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섬기는 목사라는 귀한 복을 더하여 주신 은혜가 더욱 감사하다”고 인사하며 “한국기도교영풍회에 누가 되지 않도록 대표회장을 잘 보좌하며 최선을 다해 영풍회를 섬기겠다”고 전했다.
이날 예배는 준비위원장 이성배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서태섭 목사(상임총무)의 기도, 김정일 목사(증경회장)의 ‘할 수 있는 사람’이란 제목의 설교, 이준희 목사, 이철근 목사, 이준남 목사의 특별기도, 사무총장 이규봉 목사의 광고에 이어 증경회장 장영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계속해 부위원장 정상업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순서에서는 대표회장 편무인 목사의 신년인사, 증경회장 윤덕규 목사, 증경회장 우제돈 목사, 증경회장 김병수 목사, 직전회장 한명기 목사의 격려사와 축사가 이어졌다.
직전회장 한명기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영풍회를 만들고 또한 귀한 직분을 준 것은 한국교회에 영적 바람을 일으키라고 준 것이다”면서 “대표회장을 중심으로 하나로 뭉쳐 한국교회에서 가장 앞서가며 인정받는 능력 있는 영풍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3부 상견례 시간에는 증경회장단과 직전회장 지도위원, 임역원들이 회원들에게 새해 덕담과 인사를 하며 영풍회를 위해 더욱 헌신할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