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생명살림운동 협약식 가져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동엽 목사)는 오는 3월 9일(사순절 첫째 주일)부터 6월 8일(성령강림주일)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실천하므로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나눔을 통한 이웃에게 치유하는 사랑과 화해케 하는 희망이 된다는 목적을 가지고 ‘생명살림운동’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예장 통합총회는 지난 4(화)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 대한적십자사혈액관리본부, 실로암안과병원 등과 협약식을 가졌다. 생명살림운동은 예장 통합 제98회기 총회주제 ‘그리스도인,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막10:45)을 실천하기 위한 캠페인 사업이다. 이 운동에는 예장 통합 산하 65개 노회, 8,417개 교회 성도들이 참여해 자체운동으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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