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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흑’,‘백’보다 더 다른‘기독교와 가톨릭’2014-04-21 16:08
작성자 Level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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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가톨릭과 교황 정체 알리기 운동연대-로마교황의 한국방문 앞두고 가톨릭과의 일치를 반대하는 취지문 및 성명서 발표.

위원장 송춘길 목사

 로마 가톨릭과 교황 정체 알리기 운동연대(송춘길 위원장, 고정량 사무총장)는 지난 12일(토) 오후 송파구 소재 카페 '글 익는 마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흑’,‘백’보다 더 다른 ‘기독교와 가톨릭’이라는 책자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로마교황의 한국방문을 앞두고 가톨릭과의 일치를 반대하는 취지문 및 성명서를 발표 하고 바른 복음 전파를 위한 의지를 밝혔다.
이날 위원장 송춘길 목사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세계교회협의회는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부정하고, 인본주의 사상을 교회 안에 세워서, 교회의 근간을 해쳐 우리 주님의 나라가 세워지지 못하도록 하는 사단의 사악한 간계가 담긴 천인 공로할 행위를 자행한 것이 WCC”이다.

WCC는 비성경적이며 탈 기독교적이며 반 기독교적이다. WCC는 그 뿐만이 아니라 WCC 총회를 부산에서 개최함으로 세계 각국의 LGBT 즉,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드젠더들이 대한민국 중심부 광화문까지 진출하여 기자회견을 하는 사태도 낳게 하였다.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하나님을 예배한다며 모인 목사들이 대부분이었고 그들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장소와 총회하는 장소에서 해서는 아니될 가증하고 저주받을 행위를 하나님 앞에 벌였다.

△NCCK와 가톨릭과 일치, WCC와 ‘NCCK가 가톨릭과 일치’를 추구하고 이것은 기독교에게 있어서는 비극의 서막이고 재앙의 뿌리이다. 현재, 종교통합으로 거대한 흐름은 자칭, 한국교회의 지도자라고 하는 너울 쓴 목사들과 교계연합단체의 지도자들이 앞장서서 조성하고 있는여기에 기독인들도 멋모르고 그 흐름에 동참하고 있는 추세이다. 가톨릭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독교를 잔혹하게 핍박하였으며,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죽인 역사를 가지고 있다.

△기독교의 예배와 가톨릭의 미사, “가톨릭은 기독교가 아니며 기독교 역시 가톨릭이 아니며 모든 것이 비슷할 뿐, 모든 것이 다르다. 가톨릭은 그들이 교리를 가지고서 성경이말하는 근본 진리의 말씀까지도 왜곡하고 훼손하는 오만불손한 일을 벌이면서도 아주 뻔뻔스럽게도 전통적인 교회로 행세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함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우리 기독교인들이 가톨릭에 대하여 좋은 기독교로 오해하고 있다는 점”이다.

△교회에 대한 왜곡, “종교간 ‘일치’를 꾀하는 가톨릭이나 WCC와 ‘NCCK에게 있어서 가장 문제시 되는 것은 교회를 이 세상에 있는 여러 종교들 가운데 하나로 여기는 있다는 것이다. 교회는 종교가 아니며 더욱 아닌 것은 아담으로 말미암아 태어난 육신에 속한 이 세상 사람들이 아니며 하나님의 새 언약으로 말미암아 태어난, 하늘에 속한 하나님의 약속의 자녀들이 교회”이다.

△로마의 보편화된 종교, “가톨릭은 기독교가 아니다. 기독교가 아닌 가톨릭이 기독교의 옷을 입고 있고 이에 현혹된 한국교회 일각에서 가톨릭과 하나 되는 ‘일치’를 모색하고 있다. 이는 성경적인 기독교회로 서는 단호히 배척하고 경계해야 할 대상”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