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성회 제63차 총회 제5회 실행위원회가 지난달 31일(월) 오후 1시 총회본부에서 열려 최근 진행 중인 전반적인 상황에 대해 보고하고 앞으로 5월 정기총회를 비롯한 진행될 일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실행위원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총무 김홍성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용인지방회장 이용현 목사의 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정책위원장 조용목 목사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조 목사는 계 3:1 말씀을 본문으로 한 설교를 통해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다른 점은 다른 종교에는 없는 생명, 영생이 우리에게 허락되었다는 것”이라고 전제하고 종교다원주의와 혼합주의 물결이 이땅에 가득한 이 때 더욱 흔들림 없이 오직 예수, 오직 말슴 신앙으로 무장하여 성도들을 바른 신앙으로 이끌어 가는 지도자들이 되어야함“을 강조하고 참석자들을 축복했다. 총회장 표순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모두 마치고 곧바로 회의에 들어갔다. 회의에 앞서 총회장 표순호 목사 주재로 회의에 들어가 회원점명, 개회선언, 총무보고가 이어졌다. 총무 김홍성 목사는 총무보고에서 2014 목사고시 논문심사, 2014 목사고시, 목회자 및 목회자자녀 힐링캠프, 제1회 선간위 모임, 총회신학원 금식 개강부흥회, 지방회통합위원회 모임, 일본지방회 정기모임, 지방회통합 감사예배, 전국장로연합회 제30차 정기총회 등의 교단업무보고에 이어 교계업무보고사항으로 25회기 한기총 정기총회, 교회와 경찰중앙협의회 41차 정기총회 등의 보고되었다. 계속해서 각종 업무, 재무, 회계 보고가 있었으며 교회가입, 교역자가입, 전도사 임명, 교회주소변경, 교회명칭변경, 교회전출입 청원, 교역자복귀 청원 등 각종 결의사항 등이 처리되었다. 기타사항으로 제63차 정기총회를 5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은혜와진리수양관에서 개최키로 했으며 총회신학원의 발전을 위해 후원금을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각종 회무를 처리하고 군선교국장 박순용 목사의 폐회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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