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회별 협력강화...복음전파 헌신 다짐 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회장 명호수 장로) 제30차 정기총회가 지난 27일(목) 오전 10시 30분 총회본부에서 열려 교단과 교회의 부흥을 위해, 한국교회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한마음 되어 기도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자문위원 오도순 장로의 사회, 회장 명호수 장로의 환영인사로 시작되었다. 명 장로는 환영인사를 통해 한 회기동안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정직과 신실함으로 맡겨진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와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직전회장 우웅희 장로의 대표기도, 부회장 김재복 장로의 성경봉독, 은혜와진리교회 장로성가단의 찬양, 교단 총회장 표순호 목사(제주순복음교회 당회장)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표 목사는 신 31:1-8 말씀을 본문으로 ‘인생의 흔적’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사람은 반드시 흔적을 남기는데 이웃을 위해, 사랑 나눔을 위해, 영혼구원을 위해 평생 헌신해 온 장로님들의 사역 위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두려움을 없이 담대하게 맡겨진 사명을 감당해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는 모두가 될 것”을 당부하고 참석자들을 축복했다 이어 증경총회장 이용주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신앙과 삶의 모범을 보이고 교단과 교회의 부흥을 위해 헌신해 온 장로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수고와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한국장로회총연합회 대표회장 박경진 장로는 축사를 통해 귀한 직분을 사명으로 알고 교회와 영혼구원을 위해 헌신해 온 장로들의 삶을 축복했다. 계속해서 특별기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교단과 총회장을 위해’, ‘전국장로연합회를 위해’ 이원영 장로(전북지방 자문위원), 우정남 장로(제주지방자문위원), 이중화 장로(은진지방회)가 각각 주제별 기도를 인도했으며 감사 김태성 장로의 헌금기도, 총무 유오종 장로의 광고, 표순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의 모든 순서를 마쳤다. 예배 후 전국장로연합회는 곧바로 회장 명호수 장로의 주재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각종 회무를 처리하고 한 회기동안 섬기고 봉사하며 헌신해온 서로를 격려했다. 모든 회무를 은혜 가운데 처리한 뒤 임원개선에 들어가 신임회장에 차명환 장로를 선임하는 한편 신임원진들을 선출하고 새로운 한 회기를 알차게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 임원명단 고문 이상철 장로 이종복 장로 우웅희 장로 직전회장 명호수 장로 회장 차명환 장로 부회장 노문규 장로 김재복 장로 김택환 장로 안용수 장로 이강수 장로 정용원 장로 이중화 장로 총무 홍성칠 장로 서기 성하룡 장로 회계 김계홍 장로 삼사 강신원 장로 김태화 장로 전국장로연합회는 새로운 한 회기를 교단의 부흥을 위한 지방회별 기도회를 정례화하기로 했으며, 종교다원주의, 혼합주의 소멸을 위한 성경대로의 믿음생활을 선도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한편 지방회별 신앙정보 공유 및 교환, 지방회 회원간 교회 장로임직식 참여 등을 계속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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