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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중국사막 녹지화, 중국복음화 발판 삼는다2014-04-10 14:59
작성자 Level 8
첨부파일중국사막녹지화.jpg (72.5KB)


2014 교계지도자초청 조찬기도회 및 중국사막 녹지화 애국강연

2014 교계지도자초청 조찬기도회 및 중국사막 녹지화 애국강연이 지난 1일(화) 오전 7시 30분 코리아나호텔 2층 프린스홀에서 열려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중국 몽골사막 녹지화 운동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고 중국 사막 나무심기 범국민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것을 밝혔다.
민족사랑교회(대표 유수영 목사), 땅끝사랑선교회 주관으로 드린 이날 예배는 과학원교회 김준성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기지협 상임부회장 장병찬 목사의 대표기도, 기성증경총회장 박태희 목사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박 목사는 왕상 5:6-8 말씀을 본문으로 ‘백향목 나무를 심자’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중국사막에 백향목나무를 심어 중국사막을 녹지화시킬 뿐만아니라 중국복음화를 위한 발걸음을 내딛을 것을 강조하고 참석자들의 후원과 기도를 당부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마음을 합해 한 마음으로 소리내어 기도했으며 특별기도로 ‘통일한국과 대통령을 위해’, ‘중국사막 녹지화운동을 위해’ 이재환 목사와 성효식 장로가 각각 주제별기도를 인도했다.
기장 증경총회장 김동원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중국사막화를 억제하기 위해서 중국사막녹지화작업에 한국교회가 나서야 할 것을 호소하고 이같은 귀한 사업을 전개하는 귀한 일꾼들을 격려했다.
민족사랑교회 유수영 목사는 광고 및 인사말을 통해 중국사막 녹지화와 중국복음화를 위한 사역에 뜻을 모아준 교계지도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더욱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기지협 대표회장 신신묵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사막방지화협 전 한국대표 이천용 장로(고려대농학박사)의 ‘중국사막 녹지화 한국교회의 사명’이란 주제로 강연이 이어졌다.
민족사랑교회 유수영 목사는 중국사막의 황사가 해마다 날아오는 문제를 놓고 기도하던 중 2011년 4월 중국 내몽골 지닝에 가서 소나무 100그루를 심고 돌아온 바 있다. 앞으로도 중국의 사막녹지화를 위해 나무심기운동을 유학생들과 한족교회를 통해서 계몽하고 있으며 이를 매개체로 각 지역 파견자들은 연 1회 대대적 집회와 캠페인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