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 발전과 장로교 일치에 앞장설 것 다짐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이사장 김경희 목사, 대표회장 유영섭 목사/이하 예총연)은 지난 16일(수) 오전11시 새롭게 이전한 영등포구 당산동 사무실에서 이전 감사예배를 드리고 연합회 발전과 장로교일치, 교계연합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예배는 기독교교회제모습찾기협의회 회장 남윤국 목사의 사회로, 신학협회장 고홍기 목사의 대표기도, 서기 강용희 목사의 성경봉독, 대표회장 유영섭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유영섭 대표회장은 요한복음 13:2절을 본문으로 한 ‘생각의 차이와 결과’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오늘날 한국교계는 수많은 교단과 단체들이 제각기 다른 소리를 내며 화합과 협력이 되지 않아 혼란스럽기 그지없다”고 말하고, “이럴 때 일수록 우리 예총연은 겸손한 자세로 섬김의 본을 보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단체가 되는데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예배는 계속해 상임회장 오세택 목사의 헌금기도, 사무총장 반정웅 목사의 광고, 이사장 김경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후 임원회를 갖고 오는 5월 춘계수련회를 비롯한 교회제모습찾기 활성화 방안에 대비해 논의
했다. (사)예총연은 지난 2005년 7월 11일 출범 후 교회제모습찾기대회와 신학세미나를 통해 올바른 교회, 바른 목회, 신앙생활을 하는데 기여해 옴은 물론 장로교의 일치와 교계 연합운동에도 좋은 선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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