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구촌교회에서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목사) 총무협의회(회장 정춘모목사, 이하 총무협)는 4월 29일(월) 오전 11시에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 432-1번지 소재 서울지구촌교회(담임 김진옥목사)에서 4월 월례회를 개최하여 세월호 실종자와 유가족들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했다. 1부 예배는 부회장 황연식목사의 사회로 열려 부회장 김홍성목사의 대표기도, 이병일목사(예장중앙 총무)의 성경봉독, 한은수 감독의「빈 배에 임한 은혜」(눅 5:3-7)라는 제목으로 말씀 증거, △한기총과 총무협의회를 위하여, 부서기 이동광목사, △세월호 유가족을 위하여, 부회의록서기, 서승원목사, △비극적 참사 재발방지를 위하여, 부회계 이화평목사, △세월호 실종자 구조팀을 위하여, 예장합동연합 총무가 각각 특별기도하고, 김진옥목사(예감웨슬레 총무)의 교단소개 및 인사 후에 부회장 권오삼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회의는 회장 정춘모목사의 사회로 부회록서기 서승원목사(예장합동보수 총무)가 회원점명을 하고, 서기보고를 부서기 이동광목사(예장브니엘 총무)가, 회계보고를 부회계 이화평목사(예장합동국제 총무)가 했다.안건토의는 회비납부, 세미나의 건 등을 다루고 페회 하였다. 3부는 평창동 언덕마을에 위치한 유럽풍의 아름다운 그린 하우스에서 제철에 나는 재료를 사용하여 만든 자연 건강식의 정성껏 마련한 일품요리로 식사를 즐기면서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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