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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품는 사랑나눔에 앞장 한국교회 부흥으로 이어간다…! 신임회장에 김복희 목사-여성목회자 리더십 구현 전국여교역자회(회장 두순산 목사) 제21차 정기총회가 지난 14일(월) 오전 11시 총회본부 대성전에서 열려 목회사역자로, 여성지도자로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 맡기신 귀한 사명감당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한편 회장에 김복희 목사를 선임하고 임원진을 개선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회장 두순산 목사(새생명교회)의 사회로 시작되어 상임부회장 김복희 목사(세계로교회)의 대표기도, 총무 김바울 목사(순복음진리교회)의 성경봉독, 순복음진리교회 이명우 목사의 특송, 교단 총회장 표순호 목사(청신교회)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표 목사는 삼상 18:1-9 말씀을 본문으로 ‘사랑은 사람을 품고 질투는 분을 품게 됩니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요나단에게 다윗을 자기 생명처럼 사랑하는 마음을 주셨으며 언약까지 맺게 하셨으며 요나단은 자기 생명을 다해 다윗을 사랑한 것처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난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이며 모든 성도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어 자기 생명을 다해 서로 사랑하며 섬기며 서로의 필요를 채워줄 것”을 강조하고 참석자들을 축복했다. 이어 교단 총무 김홍성 목사(과천순복음중앙교회)의 축사, 교단 재무 정부용 목사(대림벧엘교회)의 권면이 있었으며 계속해서 특별기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국교회연합과 일치를 위해’, ‘교단발전 및 소속교회들을 위해’, ‘여교역자회 2백여 교회 부흥과 영성회복을 위해’ 증경회장 이창순 목사(방주순복음교회), 증경회장 신동숙 목사(순복음임마누엘교회), 증경회장 김명자 목사(엘림순복음교회), 증경회장 신은순 목사(비손순복음교회)가 각각 주제별 기도를 인도했다. 여교역자회 부회장 탁정신 목사의 헌금기도, 교단 총회장 표순호 목사의 공로패증정, 두순산 목사의 광고, 표순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모두 마쳤다. 예배 후 곧바로 이어진 총회에서는 각종 회무를 처리하고 신임회장에 김복희 목사(세계로교회)를 선출하는 한편 신 임원진을 선출하고 새로운 한 회기를 헌신해 줄 것을 격려했다. 회원들은 총회 후 강원도 춘천 김유정 역 인근 숙소로 옮겨 합심하여 기도회를 갖고 다음날 아침부터 레일바이크와 구곡폭포 등지에서 회원들간 즐거운 한 때를 함께 하며 사랑의 교제를 나누었다. 전국여교역자회는 여성목회자로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여성목회자의 리더십을 십분 발휘하여 섬세하고 포근하게 성령충만하여서 종교다원주의와 혼합주의를 타파하는데 앞장 설 뿐만 아니라 온전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는 목회자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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