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망권세 이기신 예수 부활 찬양 조용목 목사 “영생과 부활의 소망” 기원 사망권세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찬양하는 하남시부활절연합 새벽예배가 지난 20일(주일) 새벽 5시 30분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동부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려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부활의 영광을 찬양했다. 하남시기독교연합회(회장 정석현 목사) 주최로 열린 이번 부활절연합 새벽예배는 은혜와진리교회 담임 조용목 목사(교단 정책위원장)를 강사로 하여 하남시 지역 교회와 하남시 각 기관 단체 관계자 등 1천여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은혜롭게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회장 정석현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수석부회장 김종만 목사의 대표기도, 수석부회장 최인환 장로의 성경봉독, 하남교회 호산나성가대의 찬양, 조용목 목사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조 목사는 이날 요 11:25-27 말씀을 본문으로 ‘믿는 것과 사는 것’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나그네와 행인의 삶을 살아가는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생의 소망과 부활의 소망으로 살아갈 수 있음”을 강조하고 사망권세 이기신 예수님의 부활이 영광이 가득하기를 축원했다. 특별기도 순서로 ‘나라의 안정 발전과 통일을 위해’, ‘하남시 발전과 지역일꾼 선출을 위해’, ‘소외된 이웃과 병든 자를 위해’, ‘하남시 복음화와 교회연합, 세계선교를 위해’ 임동환 목사, 박경순 목사, 차의출 목사, 이창수 목사가 각각 주제별기도를 인도했다. 계속해서 김종준 장로의 헌금기도, 장영숙 집사의 특송, 총무 이기응 목사의 광고, 증경회장 임은빈 목사의 축도로 부활절연합예배의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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