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교회

글보기
제목제21차 전국여교역자회(국) 3회 월례회2014-11-07 17:27
작성자 Level 8
첨부파일기념촬영[15].jpg (73.1KB)설교_회장_김복희_목사.jpg (48.3KB)

말씀대로의 삶, 예수로 말미암는 구원의 복음전파 다짐
최남단 녹동순복음교회에서 나라와 민족 위해 기도 
제21차 전국여교역자회(국) 3회 월례회

 

 



제21차 전국여교역자회(국) 월례회가 지난달 27일(월) 오전 11시 전남 고흥군 도양읍 봉암리 3304 순복음녹동교회(담임 백영자 목사)에서 열려 종교다원주의를 비롯 혼합주의, 동성애 등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난 배교행위가 극에 달하고 있는 마지막 때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세계 만민을 위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은혜와 진리의 복음전파를 위한 마리아와 같은 사명자들이 될 것을 다짐하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월례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순복음녹동교회 찬양팀의 뜨거운 찬양인도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총무 오수경 목사(순복음장자교회)의 사회로 시작되어 부회장 김효신 목사(순복음복음교회)의 대표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대표회장 김복희 목사(세계로교회 기도원)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김 목사는 대하 34:32-33 말씀을 본문으로 ‘위대한 지도자’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요시야 왕 같이 하나님의 말씀의 소중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소중히 여겨 위대한 일을 이루어 낸 것처럼 우리 주의 종들도 그와 같은 지도자 주의 종이 될 것”을 강조하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귀한 사역을 오직 우리에게 주신 말씀에 의지해서 성령충만함으로 감당하여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주의 종의 사역을 충성함으로 감당하는 사명자로서의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하고 회원들을 축복했다. 여교역자회장 김복희 목사는 말씀을 생각하면서 말씀대로 살기 위해 합심하여 통성기도를 인도했다.

 


 


주제별 특별기도시간에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국교회를 위해’, ‘교단발전 및 소속교회를 위해’, ‘WCC 종교혼합주의와 다원주의의 배격을 위해’, ‘전국여교역자회(국)를 위해’ 이창순 목사, 신은순 목사, 두순산 목사, 탁정신 목사, 김바울 목사가 각각 주제별기도를 인도했다.
이어 부회장 최영희 목사(예준순복음교회)의 헌금기도, 순복음녹동교회 성도들의 헌금송, 총무 오수경 목사의 광고, 전 부총회장 최철권 목사(순복음백양교회)의 축복기도 및 축도로 예배의 모든 순서를 마쳤다.
곧바로 열린 회의는 회장 김복희 목사의 인도로 각종 회무가 열려 봉사하고 서로 섬기는 여교역자회가 될 것을 다짐하고 은혜 가운데 모든 순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