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믿으면 이나라 이 민족이 산다  아 그리운 내 고향 태고의 보금자리 신령한 믿음의 지평선 넘어 맑고 밝은 아름다운 주의 지성소 향해 오늘 나 여기 거하여 주께 수종들리라. 목마른 자여 주께로 나아오라. 생명 샘 되신 거룩한 주의 품 안으로...마음이 상한 자여 주께 나아오라. 골고다 언덕 십자가 위에 피 흘리신 주의 상처 앞으로... 그대여 이곳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니 진리의 터전 사랑의 지성소 삼아 구원의 길 생명의 역사 충만하리라. 내 영혼아 주를 바라보자 “여호와께서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그들은 영원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시 37:28) 진리의 빛 교회여 영원하라. 복음의 향기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여 영원하라. 영원하라 십자가 미스바대성회 여름산상대성회 주제는 첫사랑 회복이다. 전국에서 강사진들이 한 파트씩 맡아서 진행되는데 핵심은 한 영혼을 주께로ㅡ 한 생명이 중요한 것이다. 나 한 사람이 예수 믿으면 한 가정이 살고 한 가정이 예수 믿으면 교회가 살고 교회가 살면 한국교회와 이 나라 이 민족이 산다. 이 민족이 살면 세계 열방이 사는 놀라운 기적과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가족세트전도훈련을 받으면 실제 사례를 통하여 전도에 대한 도전을 받는다고 외쳐대는 이수 교수의 말씀 선포는 은혜가 충만했다. 이번 8월에는 가족세트전도 집회 원하는 교회는 봉사로 하고 있다. 가족세트전도 총재 박영수 목사는 일평생을 다져온 현장 전도,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복음을 선포한다. 지난번 진도집회 때 은혜받은 분 어느 권사가 박영수 목사 기도로 그 권사 남편이 방언이 터졌다. 그 권사도 시각장애인이다. 감사해서 식사대접을 받고 박영수 목사를 위시해서 기도했는데 바로 목포천사기도원 집회 때 연락이 왔다. 기도해 주고 간 후 장롱 같은 물체들이 희미하게 보인다는 것이다. 한 번만 더 가는 길에 기도해 달라고 해서 너무 기뻐서 가는 길에 박영수 목사와 스탭들이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했는데 또 전화가 왔다. 이번에는 건널목을 건너는데 지팡이를 내던지고 건너왔다는 것이다. 놀라운 기적이 전도현장에서 신유가 그 자리에서 일어난다. 이런 간증은 가는 곳마다 현장에서 나타나고 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 드린다. 가족세트전도 사무총장 이수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