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구원'과 '영접기도'에 초점-가족세트전도  1. 가족세트전도란? "우리 가족부터 구원하는 전도, 나아가 이웃과 나라를 구원하는 전도" 가족세트전도는 복음의 본질인 '영혼 구원'과 '영접 기도'에 철저히 초점을 맞춘 전도법입니다. 한 사람이 구원받으면 그 가정이 구원받고, 가정이 구원받으면 이웃과 사회가 변화된다는 성경적 원리에서 출발합니다. 영접 기도의 강조:노방, 공원, 상점, 아파트 등 현장에서 사람들을 만나 즉석에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도록 이끄는 강력한 메시지를 선포합니다. 체계적인 양육 시스템:단순히 영접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접한 새신자들을 위해 '24통의 편지'와 교재 등을 활용해 일주일에 한 번씩 맞춤형 메시지를 보내며, 교회 중직자들과 연계하여 전화 심방, 상담 등을 통해 정착을 돕습니다. 교회 부흥과의 연계:전도특공대를 조직해 작정기도를 하고 지역 문화에 맞춘 '총동원 주일' 등을 통해 새신자가 자연스럽게 교회에 등록하도록 연결해 줍니다. (실제로 코로나 시기에도 한 교회에서 60여 명을 영접시켜 42명을 등록시킨 사례 등이 있습니다.) 2. '전도왕' 박영수 목사는 누구인가? 박영수 목사는 평내순복음교회(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소재)의 담임목사이자,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의 총재입니다. 교계에서는 '지구촌을 불태운 성령의 전도자', '전도의 대가'로 불립니다. 독보적인 전도 이력:과거 여의도교회 구역장 시절부터 단 2달 만에 7개 구역을 세우는 등 수십 년간 '교구 전도왕'으로 활동했습니다. 이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늦은 나이에 신학을 공부하고 목회자가 되었습니다. '무릎'의 기도자:박영수 목사의 전도 능력은 철저한 말씀 묵상과 기도(무릎)에서 나옵니다. 매일 현장에 나가기 전 뜨겁게 방언 기도로 무장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시공을 초월한 현장 전도: "자나 깨나 전도, 시도 때도 없는 전도"를 모토로 삼고 있습니다. 비가 오는 날 우산 속에서 한 시간 만에 12명을 전도하거나, 목욕탕 안에서, 혹은 베트남 선교 중 작은 바구니 배 안에서 노를 젓는 원주민을 영접기도 시키는 등 장소와 환경을 가리지 않는 열정을 보여줍니다. 3. 가족세트전도 아카데미 사역의 핵심 특징 박영수 목사는 혼자만 전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특히 미자립 교회(출석 성도 100명 미만)와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능력 전도사'로 훈련시키는 사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사역은 이수 총괄 사무총장 목사와 함께 하모니를 이루어 전국 및 해외 집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인 이수 교수도 전도대장이 되었고 특히 양육의 대가입니다. 모든 국내외 스케쥴의 프로그램을 연계합니다. 특히 스탭들과 조화를 잘 이루는 리더십의 대가입니다. 실력을 겸비한 성령충만한 충직자입니다. 현장 실습형 훈련:이론에만 치우친 세미나를 탈피하여,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2인 1조로 짝을 지어 직접 현장에 나가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고 대상자의 이름과 연락처를 받아낼 수 있도록 실전 능력을 키워줍니다. 전도 전문 저서 집필: 수십 년간 쌓아온 현장 체험과 간증을 바탕으로 《가족 SET 전도법》(10단계 전도법 포함), 《양육교재》, 《153 실제 간증집》, 《전도설교집》 등 4권의 대표적인 전도 전문 서적을 저술하여 한국 교회에 보급하고 있습니다. 가족세트전도는 한 마디로 "프로그램이 아닌, 성령의 충만함을 힘입어 현장에서 영혼을 즉각적으로 건져내고 가족 단위로 확장시키는 능력전도운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가족세트전도'와 이를 이끄는 박영수 목사의 전도사역은 한국 교계에서 현장 중심의 강력한 '성령 능력 전도법'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