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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생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은퇴 및 취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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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0 10:54
작성자 Level 8

충북지방회 

소생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은퇴 및 취임예배mb-file.php?path=2021%2F03%2F30%2FF4996_%EC%B6%A9%EB%B6%81%EC%A7%80%EB%B0%A9%ED%9A%8C11.jpg



충북지방회(회장 신병설 목사)는 지난 3월 14일(주일) 오후 4시 소생순복음교회에서 담임목사 은퇴, 취임 및 명예장로 추대 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예배는 지방회 총무 조재호 목사의 사회로 부회장 김용 목사의 대표 기도, 서기 기호선 목사의 성경봉독, 박영숙 권사의 특송에 이어 이목 순복음교회 이문근 목사는 왕상 2:1-4 말씀을 가지고 ‘아름다운 계승’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이목교회 선지자님의 기도를 통해 사명을 깨달아 평신도 때부터 한 교회에서 52년 동안 사역을 감당한 육백천 목사님의 노고를 치하하며 본문에 다윗이 죽음을 앞두고 솔로몬을 병상에 불러놓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첫째, 말씀에 순종하라. 둘째, 악을 제거하라. 셋째, 강하고 담대하라. 넷째, 대장부가 되라는 말씀을 증거했다. 이날 취임하는 육요셉 목사도 가장 힘든 고향에서 사역 이지만 아버지의 뒤를 이어 열심히 사역 할 것을 부탁 했다. 이어 2부에서는 육백천 목사의 은퇴사와 육요셉 목사의 취임사에 이어 지방회장 신병설 목사의 공포와 보은순복음교회 윤경헌 목사의 축사와 환희순복음교회 이동수 목사의 권면이 이어졌고, 그동안 지방회를 위해 헌신한 목사님께 지방회를 대신해 회장 신병설 목사가 은퇴패를 증정했다. 3부에서는 육백천 목사의 사회로 김기석, 김준기 안수집사를 명예장로로 추대하며 담임목사의 공포와 추대패 증정에 이어 ‘나맡은 본분은’을 찬송한 후 신병설 지방회장의 축도로 마치고 교회에서 준비한 식사를 하고 각자의 목양지로 돌아갔다.